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Drawing _ Oil scratch

drawing _ Painting : 2008. 10. 16. 05:36



2008년 10월 15일 
어제다. 지금 기록하는 시간은,
시립미술관 남서울 분관 "현실과 허구의 경계읽기" 오픈식과 김순임 작가님 오픈식에 다녀왔다.
작업실에서 김재옥 작가님과 함께 출발, 돌아오는 길엔 박은하 작가, 박종호 작가와 합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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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10.19 12:49 신고 PERM. MOD/DEL REPLY

    그림을 자세히 보니 sungyujin.com 이라는 워터마크가 삽입되어 있군요 ^^
    음, 왠지 우주 생물 같기도 하고 달곰 같기도 하고...뭐 같기도 한데요?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10.19 22:05 신고 PERM MOD/DEL

    그냥 느끼는데로 부르면 될꺼 같아요~^^

  2. 김악치 2008.10.19 20:41 PERM. MOD/DEL REPLY

    우앗 깜짝 놀랐어요 항상의 그림과 달라서-
    매번 rss로만 슬쩍 만나뵙다가 댓글달러 왔어요
    계속 보다보니 묘하게 같은그림이구나 싶네요 하하하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10.19 22:08 신고 PERM MOD/DEL

    예전엔 드로잉을 많이 올렸었는데, 요즘은 통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제 손으로 그려지고 만들어지는 모든 것들엔 제 자신의 감정이나 느낌이 담겨 있어요~
    느껴주셔서 감사해요~^^

  3. Favicon of http://true07.tistory.com BlogIcon 락이 2009.03.23 18:18 PERM. MOD/DEL REPLY

    느낌이 참 좋아요 : )
    샤갈과 비슷한 색채인데 너무 적나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낯선 느낌도 아니네요
    장난스럽고 밝은, 그리고 묘한, 유진님만의 이야기가 숨어있을 것 같아
    자꾸 궁금해지는 작품이네요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9.03.24 00:52 신고 PERM MOD/DEL

    작업 하시는 많은 분들이 적나라한 표현을 선택하기 어려울 꺼에요. 근본적으론 가깝지만, 적나라하다는 것은 단편적일 수 있다고 생각 되네요. ^^

    저는 웃거나 울거나 두가지에요.
    위에 드로잉은 웃으면서 그렸던 그림이 맞아요.

    뭔가 덧글에 더 쓸말이 있었는데, 그 생각을 하게 되면 오늘 작업은 못할지도 모르겠기에, 이렇게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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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드로잉

drawing _ Painting : 2008. 5. 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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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소통과 작가들의 소통은 서로 상통하는지 ?
또, 어느 소통이 진실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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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indam.com BlogIcon jindam 2008.05.04 14:38 PERM. MOD/DEL REPLY

    드로잉 작품 올렸구나~ㅎㅎ
    나와 그림 단둘이서만 가능한 일 아닐까..
    그것조차 힘든걸~ ^^;;;;;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5.05 15:31 신고 PERM MOD/DEL

    그쵸~ 그런데 아닐때도 있어요.
    오히려 가장 큰 장애물이 되기도 해요.
    물론 내공이 있어야 겠지만 말이에요~ 히히

  2.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05.04 17:43 신고 PERM. MOD/DEL REPLY

    소통이란 참 힘든거 같습니다.
    그래도 어느 한 영화에서 이런 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무에 기대면 난 나무가 되고.
    대지에 귀기울이면 대지가 되어간다.
    의존성의 관계일지도 모르지만...
    진실과 거짓의 위에 그저 생존해 가는 것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5.05 15:34 신고 PERM MOD/DEL

    전 샴비랑 있으니 고양이가 되는거에요~ ㅋㅋ
    바람노래님은 사진작가가 되는거네요~ ㅎㅎ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bluetulip BlogIcon 아트 2008.05.04 21:45 PERM. MOD/DEL REPLY

    상당히 난해한데요~ ^^;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5.05 15:35 신고 PERM MOD/DEL

    난해하진 않아요~ 개인적일 뿐이고, 그게 저를 벗어나면 난해하게 생각 되실 꺼에요~ ^^

  4. 춤추는돌 2008.05.05 02:48 PERM. MOD/DEL REPLY

    왜 나는 마감 할 때면 이렇게 서핑의 바다에서 못 헤어나는 거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5.05 15:36 신고 PERM MOD/DEL

    바쁠수록 놀고 싶어진다는..., 바램 아니실까요~~
    놀면서 초월적 손놀림으로 마감을 친다는... ㅎㅎ

  5.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8.05.05 16:02 PERM. MOD/DEL REPLY

    블로그 또한 소통의 한통로죠....
    웅이랑 대화를 한번 해봐야 하는데...음...ㅡ.ㅡ;;;;;;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5.05 22:22 신고 PERM MOD/DEL

    웅이와 대화를 해보시고, 제게도 살짝 귀뜸좀 해주세요.
    "너희 종족에 근본적 불만이 뭐냐~?" 라는 질문좀 해주세요~~ =.=

  6. Favicon of http://www.leyley.kr/ BlogIcon ley 2008.05.06 19:21 PERM. MOD/DEL REPLY

    드로잉 느낌 너무 좋은걸요~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5.07 01:22 신고 PERM MOD/DEL

    그러고 보니~
    올해 내내 작업만 하다가 ley님 전시 그림을 못봤군요~^^

  7. 익명 2008.05.06 19:25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5.07 01:19 신고 PERM MOD/DEL

    항상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leekyong.com BlogIcon junimom 2008.05.06 20:35 PERM. MOD/DEL REPLY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기록이 생활이 되셨네요~~
    전, 강아지와 전시 없으면 올릴게 없어서...쩝..
    댓글 보고 왔어요!
    반갑고 고맙고 그래요! 기억해 줘서...

    내일 만나면 정말 반가울거예요~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5.07 01:19 신고 PERM MOD/DEL

    내일 뵈어요~선생님~~

    사실 전 설치 도와주는 전문이었는데...
    설치를 못 도와드려서...편하게 선생님 작업 바라만 보게
    되었네요~^^

  9. Favicon of http://somewear.tistory.com BlogIcon 썸웨어 2008.05.07 00:31 PERM. MOD/DEL REPLY

    작품 잘 봤습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주제에 대한 힌트, 조금만 알 수 있을까요?;;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5.07 01:17 신고 PERM MOD/DEL

    건물 옥상에 앉아 있을 때 바람이 찾아왔고...
    눈앞에 보이는 나무...
    그리고, 중얼거림....

    힌트가 되셨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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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느질, 척추, 정적, 반복, 시간, 갈증

drawing _ Painting : 2007. 4. 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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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 일상에 기억! 오전느낌

drawing _ Painting : 2007. 4. 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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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전주에 한 아트센터 큐레이터라는 분이 목각인형에 대해 관심을 보여 주셨다.
전주에 한옥마을 있는 교동아트센터 라는 곳에서 아트상품을 판매 하기위해 새로 준비중 이라고 하며, 내 목각인형을 그곳에서 판매 하는것에 대해 문의해 왔다.

이 목각인형들은 상품에 가치를 생각하고 만든것이 아니고, 단순히 취미로만 생각하고 만들고 있는 것이다.
어느 정도 쌓이면, 잔득 모아서 나만에 컬렉션로 구성할 수 있을 거라 생각 했다. 몇 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그러면서도, 내 인형이 다른 지역에서 사람들에게 보여질 수 있다는 생각 만으로 승락을 했었다.
모르는 지역에 모르는 사람에게서 문의가 온것이라, 내 입장에선 궁굼한 것이 더 많았는데,
오늘 다시 갑작스럽게 연락이 와서 10일까지 나무인형 10개를 보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
전화를 끊고 생각해 보니, 아직 그쪽에 대한 정보를 전혀 모르는데, 단순히 내 인형을 그곳에서 팔고 싶다는 말 한마디 만으로 무작정 보내도 되는 건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외부 접촉에 대해서 도움을 받고 있는 친구는, 목각인형들이 그곳으로 내려가서 판매될지 않된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방치될 수도 있는거 아니냐며, 전주에 가 있는 것 보다는 계속 쌓아 가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말을 한다.
보내 더라도, 기본적으로 전화 두통만 하고, 목각인형 10개를 계약서도~ 판매절차에 대한 기본적 이해도 없이 무작정 보내는건 좋지 않다며, ... 메일로 확인을 해주겠다고 한다.

신경써야 할 일이 늘어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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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07.04.02 16:49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4.03 00:52 신고 PERM MOD/DEL

    ^^ 네~

  2. GoSt 2007.04.02 16:56 PERM. MOD/DEL REPLY

    뒷배경으로 사용하신, 저 그림은 잘 있는지 궁굼하네요. ~ 기억에 남을 에피소드 라고 하셨죠~^^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4.03 00:53 신고 PERM MOD/DEL

    네~ 그때 이 그림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작업에 힘이 되는 이야기가 있죠~

  3. Favicon of http://www.gaver.org BlogIcon 아르 2007.04.02 17:46 PERM. MOD/DEL REPLY

    -_-; 흠 제가 전주사는데 저만 해도 일을 그냥 무턱대고 진행시키는 성향이 있는데...
    그 전주 사는 큐레이터분이 저랑 비슷하신 성격인가 봅니다....;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4.03 00:55 신고 PERM MOD/DEL

    아~하.. ^^ 그런가요..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전화 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더라구요.
    저도 경험이 많은건 아니지만, 처음이 너무 간수하면 꼭 나중에 복잡해 지더라구요

  4. as 2007.04.03 00:00 PERM. MOD/DEL REPLY

    언니 목각인형의 팬으로서 잘 되었음 좋겠어요~ 굳이 신경 안써도 흘러가면 풀려버리는 일처럼~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4.03 00:56 신고 PERM MOD/DEL

    네~ 고마워요~^^
    아직 쌓여 있는 작업을 다 풀어내지 못했는데, 목각인형은 부드러운 재미로 계속 남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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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밤에 느낌은 잠을 잘때만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drawing _ Painting : 2007. 4. 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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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다. 나에 꿈은 칼라! 올~ 칼라다.
난 항상 어렸을때 부터 칼라 꿈을 꾸었는데, 꿈을 흑백으로 꾸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최근에 알았다.
어떤 사람은 그림 같은 것엔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몇년 전부터 갤러리를 관람하고, 그림들에 관심을 보이고 부터 꿈을 칼라로 꾸게 되었다고 한다.
그 사람은 원래 대부분 사람들은 꿈을 흑백으로 꾼다며, 색을 다루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칼라 꿈을 꾼다고 했다.
자신이 평상시 꿈이 칼라로 보이는지 아닌지는 꿈을 생각 했을때 색이 있는게 분명하면 당연히 칼라고,
"색이 있었나?" 하고 생각 하게 되면 보통 흑백으로 꾸는 사람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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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randuz.com BlogIcon z3r0k 2007.04.02 10:48 PERM. MOD/DEL REPLY

    이런, 제가 그림이나 디자인에 관해 공부해보려고 할때마다 "정말 소질이 없는 사람이 있긴 있나보다.." 생각하게 됐었는데....
    그 이유가 내 꿈이 흑백이기 때문에!!!!!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오늘 꿈은 칼라였어요.. 노란 택시를 탔거든요..)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4.03 00:58 신고 PERM MOD/DEL

    ^^
    택시는 혹시 노란색이다~ 하는 생각 때문에 택시만 노란색으로 나온게 아닐까요? 장미는 빨간색으로 나오는 것 처럼 말이에요^^
    제가 아는 어떤 분은 한번도 꿈속에서 색이 나온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매일 꿈을 꾸고 기억도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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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이유 없는 낙서

drawing _ Painting : 2007. 3. 5.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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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기덕~ 덩더러럭~...


블로거를 통해 진행중인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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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눈이 충혈돼고 있어!

drawing _ Painting : 2007. 3. 5.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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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충혈 됐어~ ㅜㅜ


블로거를 통해 진행중인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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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요즘 뭔가 어설프게 흐느적 거리고 있다.

drawing _ Painting : 2007. 3. 5.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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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느적~ 흐느적~ 거리는 기분이 어떤지 알지!!
생각 따로~ 몸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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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종이를 씹어먹는 고양이 물고기

drawing _ Painting : 2007. 3. 1.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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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씹어먹는 고양이 물고기들...
먹는 다는 것이 커다란 나태함과 자만심을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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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그리고 사람들은 종종 낯설면서도 낯설지만은 않은 상상을 만들어 낸다.
어제도 생각 했지만, 상상속에 주인공은 보통 내가 된다는것이 불편한 상상이 되기도 한다.

확신을 할 수 없다.
정말 자신에게 확신할 수 있는 경우는 드믈다.
나무를 깍으면서 간혹, 깍고 있는 칼로 손목을 그어도 붉은 피가 나지 않을것 같은
상상을 하게되는것은
나무깍는 것에 너무 파고 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집착해야 하는 경우 그 집착에 통로가 있는지 살펴 봐야 한다는데,
나는, 그럴 수 있는 사람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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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wet-ware.net BlogIcon 연가시 2007.03.01 04:28 PERM. MOD/DEL REPLY

    확신할 수 없어도 머뭇거리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난 그럴 수 있을까?!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3.01 12:47 신고 PERM MOD/DEL

    그럴 수 있을까요? 저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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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칼을 들고 우울해선 안된다.

drawing _ Painting : 2007. 2. 27. 23:43


내 몸뚱이를 쥐어 주었다. 구깃구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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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속에 사람들에 모습에는 이런저런 모습들이 숨어있다.
이상하게도 사람들에 모습을 힐끔힐끔 훔쳐보며 드로잉을 하다 보면
그 속에 내 모습이 참 많이도 숨어있고, 마음에 들지 않는 느낌 일수록
나와 같은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
몸에 꽃이 피고 바다를 품고, 우울함을 머리에 감싸고, 밤을 사랑하며 울고 있는 ..
 편안한 상상을 기대하는 모습이다.
야한 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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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jesus.co.kr/seong/blog/ BlogIcon 바람노래 2007.02.28 02:23 PERM. MOD/DEL REPLY

    야한상상이라면 무슨 상상을?ㅋ
    그나저나 젤 위에 꾸깃꾸깃한 그림에서 왠지 모를 연민이 느껴집니다.
    겨울이 끝나가니...에서 더욱 왠지 모를 애절함이 ^^;;
    어제 밖에 나가 보았더니 벚꽃이 피었더군요.
    앙상한 가지에 있는 벚꽃이 더 이뻐요 ~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3.01 03:33 신고 PERM MOD/DEL

    재미와 즐거움을 탐닉하는 상상 인데요~
    탐닉하는 상상으로 혼자 재미 있어 하는 모습을 누군가 본다면 야하다고 생각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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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지하철 낙서 _ 집으로 오는 길에

drawing _ Painting : 2007. 2. 2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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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척이나 재미있는 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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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냥씨 2007.02.23 10:58 PERM. MOD/DEL REPLY

    얼기설기 뒤엉켜있는게 복잡한 마음에 비까지 맞고 있는 기분이네요
    근데 얼굴을 보면 ㅋㅋ 웃움이 나오는건 왠지~
    낙서 재밌어요~ㅎㅎ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2.24 08:03 신고 PERM MOD/DEL

    감사합니다.^
    마음을 자유롭게 하는건 어려운 재미네요

  2. Favicon of http://kingjesus.co.kr/seong/blog/ BlogIcon 바람노래 2007.02.23 22:18 PERM. MOD/DEL REPLY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 것인지.
    그나저나 알지도 못하게 봄이 와 버렸군요.
    어느새 따뜻해졌다고는 확실히 느꼈는데 말이죠.
    매일같이 커피샵에서 혼자 커피를 즐기노라면 봄이더군요...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2.24 08:05 신고 PERM MOD/DEL

    커피숍을 잘 가지 않게 되더군요~
    봄인가~ 하면 한번씩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
    옷을 맞춰 입기도 까다로워 지는 시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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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gloomy (어쩌겠어!)

drawing _ Painting : 2007. 2. 2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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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jesus.co.kr/seong/blog/ BlogIcon 바람노래 2007.02.21 10:56 PERM. MOD/DEL REPLY

    밑에 난 정말 괜찮아! 이 문구가 정말 마음에 와닿습니다.
    머리에 칼을...맞아도...난 괜찮다.ㅡㅜ
    웃을 수 있는 용기를!!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2.21 21:37 신고 PERM MOD/DEL

    10년이 지나도~ 전~~ 괜찮아요~~ ^^
    머리에 꼽힌건 타블렛 이랍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kamzi.com/blog BlogIcon Uni 2007.02.21 13:57 PERM. MOD/DEL REPLY

    우~ 섬뜩해요... ㅠㅠ;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2.21 21:38 신고 PERM MOD/DEL

    재미 있는 상상이랍니다.
    무섭지만 스스로는 재미 있어요

  3. Favicon of http://kingjesus.co.kr/seong/blog/ BlogIcon 바람노래 2007.02.23 22:19 PERM. MOD/DEL REPLY

    하핫...근데 밑에 웃고 계신건 유진님?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2.24 08:05 신고 PERM MOD/DEL

    그림속에 있는게 대부분 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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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즐거운 상상들

drawing _ Painting : 2007. 2. 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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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지 않은 우울함이 즐거운 상상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나서 볼수 있기 때문에 우울했지만 즐거워진다.
나는 단편적인 생각이 일상을 아주 많이 차지하고 있다. 생각에 흐름도 단편적으론
부정적인면이 강해서 아름답고 예쁜 것을 바로 앞에 놓고 보기 직전 까지는
과정속에선 항상 단편적인 우울모드에 빠져 있게 된다.

"우웩~, 억~, 슝~, 퍽~퍽~퍽, 끼~~익 퍽~, 슥삭~"

오늘은 그림과 외출을 좀  할 생각이다.
동네를 좀 돌아보며 사진도 찍고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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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Tags _ Drawing 놀이

drawing _ Painting : 2007. 2.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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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관련해서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내 모든 것은 아직 낙서다~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내가 혼자 놀수 있는 것, 내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 놀이를 낙서라고 단정 지을 수 있을 것 같다.
손바닦크기에 낙서들이건 대문만한 낙서건 모든 것은 낙서다.
상상을 자극하는 필요 이상으로 필요한 자극은 낙서로도 충분 할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몇몇 낙서가 좋은 작가분들에 작업 노트를 보면서
의지를 불태우곤 한다.
작년 한해 블로그를 하면서 내 낙서들을 공개해 보는것, 생각 이상으로 들여다 보는 사람들이
있지만, 내가 들여다 보는 블로그들은 아직 작가들이 숨어 있는 공간이 별로 없다.
작가들이 블로그로 소통하는 것도 재미 있을 것 같다.
만나야 하는 부담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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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Tags _ drawing

drawing _ Painting : 2007. 2. 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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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Name Tag 놀이

drawing _ Painting : 2007. 2. 1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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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백여장을 만들었던 네임텍? 이다.
오리고, 자르고 그리고 하는 작은 움직임은 생각을 흐트리지 않게 해준다.
몇개에 드로잉텍을 만들면서 마음이 편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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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숨어살던 2004년 살이찌는 것에 대한 압박을 표현했던 것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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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scribble

drawing _ Painting : 2007. 2. 1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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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몸에 무언가 많이 지니거나, 들고 다닌다.
간편하게 다닐려고
가벼운 맘으로 나왔다가도
양손과 호주머니엔 무언가들로 가득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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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물 10잔 마시기, 마감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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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지하철안, 과장되거나 우울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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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를 하는 중에 신문지를 모으는 할아버지가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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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단순한 상상 그리고 놀이

drawing _ Painting : 2007. 2. 17.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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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할 수도 있고, 혼자서 놀수도 있는것
드로잉은 노래하는 취미를 즐기거나 만드는 취미를 즐기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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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는 누가 뭐라 할수 있는거 아니잖아~
혼자 논다고 "놀고 있네~" 말하는 건 함께 놀고 싶어서 일꺼라고 믿어 버릴꺼다.
하지만, 난 욕심쟁이들과 함께 놀긴 싫다.
난 욕심쟁이들 싫어~
나도 욕심쟁이면서도 말이지...
세상은 너무 복잡해~ 그러면서도 난 시간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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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알지 못한다.

drawing _ Painting : 2006. 12. 2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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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비와 눈알이

my cats : 2006. 12. 12. 17:31


샴비의 친구 눈알이...
눈알이는 샴비의 다 하나 뿐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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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이를 꼬옥 껴안고 자는샴비!!
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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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8.01.01 12:58 PERM. MOD/DEL REPLY

    인형안고 자는 모습은 닮았네요...ㅎㅎ..
    웅이는 이제 인형에 관심없는데 얘는 몇년차래요 ?_?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1.01 13:15 신고 PERM MOD/DEL

    샴비는 이제 2살이랍니다. 12월27일이 샴비 생일이거든요.
    이번에 샴비 생일을 깜박하고 넘어가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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