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자야하는데....

A Day.. : 2006. 5. 22. 00:38


전시 이틀째가 지났다..
긴장되고 설레이다가 집에 들어오면서 갑자기 공허함이 밀려왔다..
원래 첫 전시는 그런건가...
졸립다.
아무도 모른다..다들 의아해 한다..
그림과 느낌이 다르다고..
가족 말고는 대부분이 나를 명랑하고 밝고, 오버가 심하다고
알고 있다..
때론 그게 힘들다..
솔직한 모습 그대로 보여 주변..몇 안되는 내 주변 사람들이 다
떠나버릴까봐..
내 슬픔과 외로움을 나눌 수 있는 것은..
그림 밖에 없겠지..
언제가는...그림을 그리다 보면....
찾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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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에 동네 명인?

A Day.. : 2006. 5. 17. 22:04


1. 강아지와 대화 하는 거지 아저씨
지금은 걸인에 모습이 아닌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으로 탈바꿈 하셨지만,,, 1년 전까지는 평범한 거지 아저씨인 사람이 있었다.
-특징 : 보문동 과 동소문동 일대 거지들을 통솔하고 있었다.
       그 아저씨와 같이 다니는 거지아저씨 들은
       모두들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닌다.
       다만, 그아저씨만 유독 지지하다.
       함께 다니는 강아지가 있었다
       강아지와 대화를 한다.
       대화 내용은 " 보증 서지마라~" , " 돈빌리지 마라~" , "사기치지 마라~"
- 어느날 부터 거지 아저씬 깨끗한 옷과 구두를 신고 다니기 시작했고, 소문엔
로또에 당첨 되었다는.... 물론 소문만...

2. 동전 있어요~?~(바보스러운 말투로..)
약간 저능아로 보이는 아이가 있다. 20 내지 30대로 보인다( 다운 증후군 처럼 저능아로 불리는 사람들은 나이를 알수가 없다. @.@)
-특징 : 얘는 버스도 혼자 타고 다닐 줄 알고, 동네를 혼자 걸어다닌다.
        걸음은 좀 엉거주춤 하다
        을지로와 종로에서 본적도 있다.
        밤에도 돌아다닌다.
        옷은 항상 깨끗하게 입고 다닌다.
        사람들에게 " 동전 있어요~?" 한다
        나도 동전으로 바꿔준적이 있다. 500원 짜리를.. 버스 탄다고 바꿔 달란다..
        사람들 눈치를 본다. (대화 하고 싶어하는 거 같다.)
- 아직도 보문동인지 동소문동 인지에 살고 있다

3. 장난하냐~
얘는 조금 심각한 정신 이상? 으로 생각 된다. 다중 인격으로 인해 자아와 대화를 하고 있다.
언듯 보면 미친 녀석 처럼 혼자 대화를 하고, 나무나 횡단보도에 시비를 건다.
- 특징 : 혼자 대화 하고 있는 거 맞다.
         하지만 인격은 나눠져 있는 듯 하다.
         시선은 항상 먼 곳을 보면서 걷는다.
         눈에 촛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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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멋진 작업실은...파 도 키우지 !!

A Day.. : 2006. 5. 15. 23:05


저기 봐~ 파 ~~ 도 보이지..

피곤할땐 운동도 할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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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아침일찍 일어 났는데..

A Day.. : 2006. 5. 13. 09:35


다시 졸리운걸 참고 있느라 몇 시간째~

살이 녹아 들어가는거 같다. 30분정도 잔걸까...

6시부터 지금까지 멍~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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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탱자~~

A Day.. : 2006. 5. 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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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력을 보니... 어지러워 @.@

A Day.. : 2006. 5. 8. 13:55


이렇게 달력을 정리하며 일정을 이야기 하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달력이 너무 깨끗한거 같다.

정신은 없지만, 나름대로 ... 이야기가 되는거 같은데 말이다~~

정리는 내게 있어선 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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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를 해야 한다는 것은, 하고 싶은것 보다 더 고통 스럽다

A Day.. : 2006. 5. 4. 15:45


방안 벽지에 드로잉을 한 적이 있다. 벽면 세곳에 그린 그림때문에, 집에 오는 사람들 마다, 무섭다던가, 우울하거나 암울하다는 말을 하곤 했는데, 지금은 그 그림들이 벽지를 바꾸면서 사라져 버렸다.

사진으로 찍어서 이미지로 보관하고는 있는데, 2004년 그렸던 그림들 중엔 가장 큰 그림이였다.

블러그를 시작 하면서 이곳 포토로그에 그림들을 올리는 반복적인 작업을 하면서, 왜? 라는 생각은 무조건 접고,,,낙서 시리즈로 정했던 그림들을 방금 다 올렸다. 사진찍고, 사이즈 줄이고 하는 작업이 다시 하기 싫어 지는........

어제 너무 무리를 했는지, 오늘은 잘 그려지지 않고 있다. 그냥 이곳 저곳 돌아 다닐까 하다가 블러그를 뒤적 거리고 있다.

그런데 블러그라는 것이 어떤 글들로 채워질까~ 스스로 질문을 하고 좀 돌아다녀 봤는데, 인기 있는 블러그들을 빼고 보통 블러그들은 뉴스와 이슈 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었다. 포스팅~ 이라고 하는거 같은데, 어떤 이들은 포스팅 하는 것에 대해 마치 취미 활동을 하는 것 처럼 모으는 취미에 빠져 있는 거 같기도 하다.

사~알짝 웹 커뮤니티와는 친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생각으로 받아 들여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나도 몇개 관련글 기능을 이용해 봤는데, 자주 이용할꺼 같진 않다. 아직은 그냥 그쪽으로 가서 보는게 편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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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시작

A Day.. : 2006. 3. 16. 19:22


이글루스에서 티스토리로 이동을 할까 생각 중이다.
생각 중이면서 벌써 생성한건, 내가 스킨에 대해 혼자 설정 할 수 있을지 알아 보기 위해서다.
실력이 없으니, 불안 불안 해서...

지금 글을 달면서 느껴지는건 편집 메뉴가 이글루스 보단 다양하면서도 간편하다는 것이다.

이글루스에 있는 글을 모두 이동 시켜 봐야지!~
시간이 좀 걸릴지도 모르겠는데,,,
누굴 시켜도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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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kcmsvc

A Day.. : 2006. 2. 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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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otect KeyCrypt Manager Service

몇일 동안 신경 쓰이는 일이 있었다.
부팅과 함께 실행되는 프로세서를 확인해 봤더니, 이녀석이 자동으로 실행 되고 있었다.
이름을 봐서도 금융관련 플러그인이라
어느 곳인지 찾아 봤더니, 외환은행 접속에 필수적인 플러그인이였다.
삭제는 가능 하지만, 이녀석이 윈도우 관리 도구에 서비스 항목으로도 자리 잡고 있었고,
자동실행을 끄고 사용않함으로 하면 은행 이용이 불가, 수동 사용을 해도, 외환은행에 다음번에 접속하면 다시 자동실행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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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전철

A Day.. : 2004. 7. 2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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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전철 재미 없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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