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드로잉

카테고리 없음 : 2017. 1. 18. 17:10


[17ds787] 20170117_Drawing_pencil on paper_29.7×20.2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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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drawing _ Painting : 2017. 1. 18. 17:09


[17ds773] 20170115_Drawing_pencil on paper_29.7×20.2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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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drawing _ Painting : 2017. 1. 18. 17:08


[17ds769] 20170115_Drawing_pencil on paper_29.7×20.2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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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drawing _ Painting : 2017. 1. 18. 17:06


[16ds709] Drawong_conte on paper_23×31_2016

 

 

[16ds719] Drawong_conte on paper_23×31_2016

 

 

[16ds727] Drawong_conte on paper_23×31_2016

 

 

[16ds733] Drawong_color pencil and oil paster on paper_23×31_2016

 

 

[16ds743] Drawong_conte on paper_20.2×29.74_2016

 

 

[16ds751] Drawong_pencil on paper_20.2×29.7_2016

 

 

[16ds757] Drawong_pencil on paper_29.7×20.2_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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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가녀린 나무를 타고 오르려는 근심많은 천사

drawing _ Painting : 2007. 5. 18. 02: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녀린 나무를 타고 오르려는 ...

구르밍을 하는 샴비는 자기 향기에 취해 다시 잠이 든다.
Disturbed Angel _ 근심많은 천사 , 근심많다는 것은 위험한 것이기도 하다. 또한 근심이 없다는 것이
위험이기도 하다.
근심많은 천사, 이 닉네임은 내가 만든 것은 아니다. 내 측근이 어느날 문득 가장 적당하다며 블로그를
시작 하면서 타이틀명으로 Disturbed Angel 을 달아 놓길 원했다.
그의 소원을 들어 주고자, 난 근심많은 천사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오히려, 닉네임 만큼 근심많지는 않은 미생체 일지도 모르겠다.

밤은 이렇게 좋구나! 사람은 차분해질 수 있다. 밤,어둠을 맘껏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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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eisskatze.net BlogIcon .cat 2007.05.18 14:36 PERM. MOD/DEL REPLY

    밤엔 뭔가 취한다고 할까요. 미묘하게 몽롱하고 어지럽고 차분하죠.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5.19 00:33 신고 PERM MOD/DEL

    술을 즐기는 분들은 밤을 쉽게 넘기기 힘드실 것 같네요.
    특히 소낙비가 내리는 소리가 들리는 밤에는 더 차분해 지네요.

  2. Favicon of http://ychur.tistory.com BlogIcon 불타는여우 2007.05.19 11:45 PERM. MOD/DEL REPLY

    천국의 계단이로군요. 그림을 본 느낌입니다.;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5.19 12:51 신고 PERM MOD/DEL

    큰 그림 보다는 작은 드로잉이 조금더 가볍고 즐겁게 표현할 수 있어서 일지도 모르겠어요~
    일러스트나 만화적 요소를 드로잉이 더 쉽게 받아 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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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드로잉

drawing _ Painting : 2007. 4. 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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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07.04.13 14:20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4.14 16:37 신고 PERM MOD/DEL

    감사합니다. 제가 아는 분이시던가요?

  2. Favicon of http://aliceblue.tistory.com BlogIcon aliceblue 2007.04.19 13:54 PERM. MOD/DEL REPLY

    그림 하시는 분인가봐요? 멋있습니다. ^^ 전 예술쪽엔 젬병이라

    Favicon of http://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4.19 19:49 PERM MOD/DEL

    감성적인 분을 옆에 두고 계신 것이, 저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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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드로잉

drawing _ Painting : 2007. 4. 13.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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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앉아 낙서를 하든, 크로키를 하건, 손이 쉴 시간을 주면 그만큼 마음도 굳어지게 되는것 같다.
이런 드로잉들은 보통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지 않는다.
작품성이 첨부되거나, 완성도나 힘이 가득한 드로잉이 아니라면 말이다.
내게도 흥이 들지 않는 드로잉이다.
드로잉을 많이 하지 않다 보니, 마음이 점점 굳어가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오늘은 마구잡이다.
인형도 꿔매고, 드로잉 첩도 들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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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단편적 모션? 느낌?

drawing _ Painting : 2007. 4. 13.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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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침이 되도 비가 올것 같다.
인형 만들기로 밤을 보내고, (사실 요즘은 잠을 많이 자질 못하고 있다.)
Work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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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느질, 척추, 정적, 반복, 시간, 갈증

drawing _ Painting : 2007. 4. 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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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예술 정보관

A Day.. : 2007. 3. 23. 04:33


아르코 예술 정보관에서 대출했던 책 반납을 위해 대학로 문예진흥원에 갔었다.
샴비에게 목줄을 메고, 낙산공원을 넘어서 내려 갔는데, 낙산공원 밑 마을에 전에는 보지 못했던
벽화들과 설치 작품들이 몇몇 눈에 들어 왔다.
잘 나온것도 있었고, 엉성한 것도 있었는데 가끔 학생들이나 작가들이 자기가 거주하는 집이나
마을에 벽화를 그려 놓는 것들 보다는 완성도가 좋은 편이였다.
낙산 공공미술 프로젝트 인가 하는게 그거 였겠지!
좋은 느낌에 작품도 여럿 눈에 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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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동안은 창밖을 자주 내다 보고 있다.
머릿속에 빙빙 도는건 거미줄 치고 있는 내 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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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비와 하루를 마감하는 자리엔 커다란, 세숫대야에 파송송 계란 탁~
인스턴트 커피로 입가심~

오늘도 무사히 ...
오랜만에 낙서했다. 블로그에 쓰는 글들 중에는 등록시간을 예약해 두는 것들이 있다.
이 글과 전에 글도 그렇게 한건데, 지난번엔 아는 사람이 내 블로그에 와서 글을 보다가 새글이 올라오는걸
보곤, 새벽 다섯시에 전화를 했다. " 오늘은 늦게 자네~^^"  자다 일어나서 전화를 받고 무슨말인지 몰라
비몽사몽~하며 뭐가요~뭐가요~ 하다가 잠들었다.

성유진 의 진행중인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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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낙서, 종이
  1. 익명 2007.03.23 19:19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3.24 03:07 신고 PERM MOD/DEL

    조마조마 스러운 요즘 일상 입니다.^
    외출을 하고 사람을 만나게 될때 듣게 되는 말이 있어요~ 음, 어쩌다 제 그림을 봤다는 분을 만나게 되면, 제 모습이 밝아 보여서 그 그림을 그린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말을 듣기도 한답니다.

    전 제가 꿍~한 사람이라고 생각 하는데 말이죠~^^

  2. 익명 2007.03.24 03:22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3.24 20:38 신고 PERM MOD/DEL

    네~~ 말씀 공감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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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칼을 들고 우울해선 안된다.

drawing _ Painting : 2007. 2. 27. 23:43


내 몸뚱이를 쥐어 주었다. 구깃구깃...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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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하철 속에 사람들에 모습에는 이런저런 모습들이 숨어있다.
이상하게도 사람들에 모습을 힐끔힐끔 훔쳐보며 드로잉을 하다 보면
그 속에 내 모습이 참 많이도 숨어있고, 마음에 들지 않는 느낌 일수록
나와 같은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
몸에 꽃이 피고 바다를 품고, 우울함을 머리에 감싸고, 밤을 사랑하며 울고 있는 ..
 편안한 상상을 기대하는 모습이다.
야한 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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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jesus.co.kr/seong/blog/ BlogIcon 바람노래 2007.02.28 02:23 PERM. MOD/DEL REPLY

    야한상상이라면 무슨 상상을?ㅋ
    그나저나 젤 위에 꾸깃꾸깃한 그림에서 왠지 모를 연민이 느껴집니다.
    겨울이 끝나가니...에서 더욱 왠지 모를 애절함이 ^^;;
    어제 밖에 나가 보았더니 벚꽃이 피었더군요.
    앙상한 가지에 있는 벚꽃이 더 이뻐요 ~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3.01 03:33 신고 PERM MOD/DEL

    재미와 즐거움을 탐닉하는 상상 인데요~
    탐닉하는 상상으로 혼자 재미 있어 하는 모습을 누군가 본다면 야하다고 생각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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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scribble

drawing _ Painting : 2007. 2. 18. 19: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몸에 무언가 많이 지니거나, 들고 다닌다.
간편하게 다닐려고
가벼운 맘으로 나왔다가도
양손과 호주머니엔 무언가들로 가득차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 물 10잔 마시기, 마감을 지켜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울한 지하철안, 과장되거나 우울한 공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낙서를 하는 중에 신문지를 모으는 할아버지가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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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종이를 꺼내다

drawing _ Painting : 2007. 2. 17. 04: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그림을 이글루스에 올리면서 반으로 잘라서 올렸었다.
나무를 깎기 위해서 헌 종이를 꺼내다가 이그림이 있길래 봤더니
생각 보다 상태가 좋았다.
conte 에 조합, 마감에 대한 실험
검정색 conte 와 붉은색, 그리고 물감으로 조합된 것이 캔퍼스지에서 마감하기 까다롭다는 걸
이때 부터 실험해 봤을 거다.
기본 재료로 종이는 편하고, 쉽게 깔끔한 완성도를 표현해주지만
천이 주는 은은함이나 확장성은 적은 편이다.
conte 마감을 실험 하면서 흔히 사용한다는 방법은 이상하게 나와는 잘 맞지 않았었다.
이그림은 마감이 잘된 편이라 버리진 않았다.
정종미 작가에 재료에 대한 실험은 표현에 한계를 재료로 넓힐 수 있다는 매력, 충분한 가능성을
담고 있어서 인지
한 가지 재료를 사용하더라도 숨어 있는 것이 뭘까를 고민하게 된다.
이런 고민은 그림에 대한 재미 만큼 즐거워지는 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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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단순한 상상 그리고 놀이

drawing _ Painting : 2007. 2. 17. 03: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상할 수도 있고, 혼자서 놀수도 있는것
드로잉은 노래하는 취미를 즐기거나 만드는 취미를 즐기는 것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취미는 누가 뭐라 할수 있는거 아니잖아~
혼자 논다고 "놀고 있네~" 말하는 건 함께 놀고 싶어서 일꺼라고 믿어 버릴꺼다.
하지만, 난 욕심쟁이들과 함께 놀긴 싫다.
난 욕심쟁이들 싫어~
나도 욕심쟁이면서도 말이지...
세상은 너무 복잡해~ 그러면서도 난 시간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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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drawing _ Painting : 2007. 2. 15. 08: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무에서 열리고 있는 목들과 발광하는 몸뚱이들.
몸뚱이들은 어서빨리 머리가 익길 바라고 있다

conte 는 매력있는 재료 이면서 사용하기 까다롭다는 필연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conte로는 작은 그림 보다 큰그림을 그리는게 더 편하다
보통 작업을 하는 작가들은 작품에 대한 공개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디지털자료 만큼은 아니지만 되도록이면 완성작, 공개작들 중에서도
선별된 것들을 웹에 공개한다.
웹에서 보여지는 것은 가벼울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아무리 잘찍은 사진이라도 작품을 눈으로 보는 것과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말도 되지 않는다.
주변 분들중에는 아직도 공개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다.
특히 웹에 대한 거부감은 바꾸기 어려울 것 같다는 느낌을 받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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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07.02.15 20:21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kingjesus.co.kr/seong/blog BlogIcon 바람노래 2007.02.15 21:05 PERM. MOD/DEL REPLY

    음...정말이지 작품집이나 혹은 웹으로 보는 작품은 확실히 전시된 것과 틀린 느낌입니다.
    주관적으로 사진이 전시된 곳을 자주 간답니다.
    그런데 웹에서에서 작은 이미지와 1m 이상의 대형 프린트된 인화물은 다르더군요.
    그래서 자주 관람과 그런 곳에 관심을 가지곤 하지요.

    그나저나 나무에 걸린 목들이 인상적이군요.
    제 친구가 본다면 굉장히 공감할 부분이 많은 그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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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외출

drawing _ Painting : 2007. 2. 2. 07: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일요일 샴비와 외출을 했었다.
목적지가 있었고, 집에선 이,삽십분 정도면 버스타고 갈 수 있는 곳이라 느긋한 마음으로
샴비를 이동가방에 담그고? 나갔다.

외출을 좋아하는 샴비지만, 이녀석은 가방안에 들어가 있는건 싫어한다.
그날도 문을 나서면서 부터 냥~냥 거리길래 평소처럼 그냥 가도 되겠지~ 싶었다.
현대갤러리 앞에 도착했을때 샴비가 갑자기 오줌을 싸기라도 하듯 가방 바닦을 마구 긁어대며
웅얼 거렸다. 혹시 오줌이 급한가 싶어 목줄을 하고 정 급하면 흙위에라도 싸게하고 휴지로 흙에
오줌을 닦아 낼 생각으로 10분여를 기다렸지만, 가방에서 나오는게 목적이기라도 한듯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도보에 흥이나 있었다.

그날따라 오후가 되면서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샴비녀석에겐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 였다.
도보를 하는건 좋지만, 감기라도 걸리면 몸도 고생이고 큰 탈이라도 날까 몇일을 걱정하고 있을
내 모습도 뻔히 보이기 때문에 다시 가방안에 담가 둬야 했다.
가방안에 있지 않겠다고 어찌나 날리를 치는지...
결국 목적지까지 이르지 못하고, 중간에 돌아오고야 말았다.

집에 돌아와서 샴비가 바로 한 행동은 밥을 달라는 것이였다.

"이녀석, 배고팠던 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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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ink.yrots.com BlogIcon 이로츠 2007.02.02 10:21 PERM. MOD/DEL REPLY

    우후 신선한 표현력이에요!! 샴비를 담그시다니;;;;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2.04 11:37 신고 PERM MOD/DEL

    아~ 그러고 보니, 담그다로 적었었네요^^
    목욕할땐 푸~욱 담궈놓는데 말이죠~ㅎㅎ

  2. Favicon of http://jaewon2.tistory.com BlogIcon 비에로 2007.02.02 22:19 PERM. MOD/DEL REPLY

    손에 든 저 칼은 스테이크를 자르려는 건가요? ^-^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2.04 11:38 신고 PERM MOD/DEL

    다리를 이미 잘려서 빨레줄에 널어 뒀답니다. ~~ㅎ

  3. Favicon of http://innertime.co.kr BlogIcon innertime 2007.02.04 23:02 PERM. MOD/DEL REPLY

    후후- 저도 토끼를 7년 키워서 동병상련이랄까...
    가방에 담궈지면 숨소리 조차 달라진답니다.ㅎㅎ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2.06 00:15 신고 PERM MOD/DEL

    거북이라는 이름을 가진 토끼에 대한 기억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토끼도 오래 사는군요
    전 고양이를 키우면서도 이녀석이 오래 살지는 못한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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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난다

drawing _ Painting : 2007. 1. 13. 09: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가락에 쥐가 나는 것도 괴롭지만,
발바닥에 굳은살 생기는 것이 더 괴롭다.
굳은살은 손톱깍이로 잘르고 잘라도 계속 자라난다.
마치 내살이 아니라, 기생하는 생명체 같다.
가끔은 이 기생체가 발바닥뿐 아니라,
머릿속에도 한마리 들어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단백질 덩어리인 뇌가 몸뚱이를 통제한다는건 놀라운 일이다.
이 속에 기생체가 한마리 살고 있다 하더라도 놀랍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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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o1.tistory.com BlogIcon soohaanii 2007.01.13 10:46 PERM. MOD/DEL REPLY

    저렇게 주무시면....
    숨?은 어떻게 숴요?..ㅎㅎ

  2. 만뒤 2007.01.13 11:44 PERM. MOD/DEL REPLY

    쥐야 물러가라~ 야옹~!

  3.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1.14 14:20 신고 PERM. MOD/DEL REPLY

    ^^ 이불을 깊이 덮고자면, 공기가 따뜻해요~^^

    헉~ 만뒤님~~^^

  4. Favicon of http://think.yrots.com BlogIcon 이로츠 2007.01.14 21:36 PERM. MOD/DEL REPLY

    앗 고냥이 키우시잖아요~~ 쥐가 몰래 들어왔나봐요~~;; (왠지 쓰고도 민망하기 그지없는;; )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1.14 21:58 신고 PERM MOD/DEL

    네^^;
    제 몸에 쥐를 달고 살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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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drawing _ Painting : 2007. 1. 12. 23: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억하다
공간적 의미 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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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kk,go.kr BlogIcon skk 2007.01.12 23:21 PERM. MOD/DEL REPLY

    memo... ^^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1.13 07:57 신고 PERM MOD/DEL

    skk 님 memo 도 비슷하겠네요~^^

  2. Favicon of http://think.yrots.com BlogIcon 이로츠 2007.01.12 23:40 PERM. MOD/DEL REPLY

    집에 있는 창고속으로 기억을 넣어두다... 자물쇠는 채워진 채로 허헛;;

    Favicon of https://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1.13 08:02 신고 PERM MOD/DEL

    그 창고를 들고 이동하는 거죠~
    번거롭게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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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드로잉

drawing _ Painting : 2006. 12. 11. 13: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그림을 올리고 나서 점심먹고 보니, 너무 크게 올려도 보기 좋지 않다는걸 알았다.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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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변형된 세상에 느낌

drawing _ Painting : 2006. 10. 30. 14:59


내가 갖혀 있는 세계는 특별히 이상한건 없는데, 스스로 그렇게 만들어 가는 것 같다.
때론 이세계에 오래 있으면 잘못된 생각을 하게 된다.
엄마는 얼마전, 내가 강물을 건너는 꿈을 꾸었다고 한다.
엄마 손을 잡고...
어렸을때 봤던 드라마에는 이런 꿈은 죽는 것과 관련이 있었는데, 내가 줄을려나?

sung you jin_성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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