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TA 2008.05.14 12

웹공간에선 이미 오래전부터 포트폴리오성 활동을 해오신 SATA 님이 얼마전 티스토리 에서의 블로그 활동을 시작 하셨다.
오픈 하고 나서 몇일 동안 별다른 포스팅이 올라오지 않아서 블로그는 별로 신경쓰지 않으실 모양이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오늘 들어가 보니, 벌써 14개의 포스팅이 올라와 있었다.

각각 개성넘치는 포스팅들...

지금 시간으론 가장 최근 글인 이 포트팅이 재미 있어서 소개를 해본다.
이 블로그에 들어오는 분들 한번 방문해 보시라고...

http://satar.tistory.com/entry/satahand-002

손수만드신 티셔츠에 대한 포스팅인데, 티셔츠도 티셔츠지만, 글이 더 재미 있다.

사타님은 사진 작업을 하는 작가로, 부산이 거주지고 멍이 한마리와 냥이 다섯마리의 식솔을 거느리시고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식솔이라기보단 대부 역할을 하고 계시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업물은 http://www.sataz.com/ 에 공개되 있는데, 포스팅 된 내용중 냥이들과 놀다 치쳤다는 작업물이 있어서 인용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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