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1년만에 머리를 잘랐다.

A Day.. : 2006.10.30 15:16


미용실에서 머리카락을 모아 달라고 했다.
자르는 동안엔 안경을 벗어서 머리가 어떻게 잘리고 있는지 몰랐는데,
다 자르고 안경을 쓰니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묘하게 머리가 가벼워 졌다.
단순히 머리카락만 자른건데, 머리속에 어지러운 생각들도 잘려나간 것인지!
이번에 자른 머리카락이 조금 더 많다.
1년에 한번씩 머리를 자르고 모아 두는 것도 나중에 요긴하게 쓰일 수 있을 듯 싶다.

'A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월 11일 오픈  (0) 2006.11.11
[커버스토리] Blog 자기표출의 은하계  (0) 2006.11.09
1년만에 머리를 잘랐다.  (0) 2006.10.30
엄지 손톱 그림  (0) 2006.10.19
전 전업작가 입니다.  (8) 2006.10.12
또다른 돼지들  (0) 2006.10.04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op

Add to Feed

Write a comment.




: 1 : ··· : 926 : 927 : 928 : 929 : 930 : 931 : 932 : 933 : 934 : ··· : 11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