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과 사회적 개인
작업일지 : 2007/04/18 11:46
일상에 단절된 흐름,
단절되었다는 의미가 흐를 수 있다는 말자체가 모순이기도 하다.
사회적, 집단적 느낌과 논리로는 개인을 이해할 수 없다는게 정설이라고 믿게되는 하루다.
의미를 확장하고, 포장하고를 반복하는 사람들에 사회성 때문에라도 사회적단절을 내 스스로
만들어 내고 싶기도 하다.
사회적 활동을 어떻게 하느냐 , 하는 것을 말하기도 전에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 만으로도
좁디좁은 공간속에서 맴돌게 되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어떤 의미에선 내 자신을 구속하고, 사람들과 단절되어 가는 것이다.
사회적 소통? 사회적, 사회적,
상대적이기도 하고, 다양성, 쌍방향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개인을 단순한 사회적 소통 이라는
의미로는 개인에 대한 소통 자체가 무의미 하다.
개인이 사회를 이해해 줄수는 있어도, 사회가 개인을 이해할 수는 없는거 아닌가?
그런데, 기본적 소통이 어려운 개인대 사회의 관계속에 사회적 개인을 만들어 놓고, 그 틀안에서
소통을 생각 한다는 것은, 너무도 단순한 생각이다.
개인에 대한 정의를 말하는 것도 간단하지 않다고 본다.
개인이 개인을 정의 하는 것은 개인적이다.
사회적 의미로 개인을 정의 하는 것은 사회적인 것이라 객관성을 지녔다 할수 있지만, 객관성은
집단적 범위에 속하고, 집단은 개인이 아닌 사회적 개인으로 구성된 것이라 다양성을 담아내기는
어렵다.
개인은 상대적 다양성을 지닌 개인과 상대적 객관성 (단순함) 을 지닌 사회적 개인에 의미에서
,시작하게 된다.
개인과 사회적 개인
단절되었다는 의미가 흐를 수 있다는 말자체가 모순이기도 하다.
사회적, 집단적 느낌과 논리로는 개인을 이해할 수 없다는게 정설이라고 믿게되는 하루다.
의미를 확장하고, 포장하고를 반복하는 사람들에 사회성 때문에라도 사회적단절을 내 스스로
만들어 내고 싶기도 하다.
사회적 활동을 어떻게 하느냐 , 하는 것을 말하기도 전에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 만으로도
좁디좁은 공간속에서 맴돌게 되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어떤 의미에선 내 자신을 구속하고, 사람들과 단절되어 가는 것이다.
사회적 소통? 사회적, 사회적,
상대적이기도 하고, 다양성, 쌍방향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개인을 단순한 사회적 소통 이라는
의미로는 개인에 대한 소통 자체가 무의미 하다.
개인이 사회를 이해해 줄수는 있어도, 사회가 개인을 이해할 수는 없는거 아닌가?
그런데, 기본적 소통이 어려운 개인대 사회의 관계속에 사회적 개인을 만들어 놓고, 그 틀안에서
소통을 생각 한다는 것은, 너무도 단순한 생각이다.
개인에 대한 정의를 말하는 것도 간단하지 않다고 본다.
개인이 개인을 정의 하는 것은 개인적이다.
사회적 의미로 개인을 정의 하는 것은 사회적인 것이라 객관성을 지녔다 할수 있지만, 객관성은
집단적 범위에 속하고, 집단은 개인이 아닌 사회적 개인으로 구성된 것이라 다양성을 담아내기는
어렵다.
개인은 상대적 다양성을 지닌 개인과 상대적 객관성 (단순함) 을 지닌 사회적 개인에 의미에서
,시작하게 된다.
개인과 사회적 개인
'작업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ang-Kyung Lee , December 24th, 1978 ~ March 29th, 2007 (10) | 2007/06/22 |
|---|---|
| 완성체를 상상하는 당신은 상상될 수 없었다. (4) | 2007/05/26 |
| 개인과 사회적 개인 (4) | 2007/04/18 |
| 불안한 태그로 접근하는 느낌은 ... (2) | 2007/03/10 |
| 생각들을 정리해야 하는데, 텍스트는... 생각나지 않는다. (0) | 2007/03/06 |
| 회화와 공간 접근성 (0) | 2007/02/04 |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사회없이 오로지 개인으로써 존재 할 수 있을까요?
타인이 없이 오직 홀로 살아있을 수 있을까요?
관계없이 자신의 정체성을 구성할 수 있을 까요?
개인의 정체성이 타인과,사회와 같은 관계를 통해 완성되어지는 것이 외형적인 복제와 단순화 같은 문제를 발생한다고 생각 됩니다.
사회없이 개인이 존재할 수 있는가는, 개인 없이 사회가 존재할 수 있는 지와 같이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개인으로 고민하는 바로 정체성에 문제를, 저는 관계를 통해서 정립해가는 것이 쉽지만 쉽지않은 문제라고 봐요~
사회와 개인의 정체성을 단정지어 버리는게 보통은 사회만을 기준으로 하는거 같아요~ 여울바람님이 적으신 것처럼 단정지으려는 것은 지나치게 복잡한 현 시대에 필요악인듯 하네요.
작업들 보다가 여기까지 들어오게 됐습니다~~ 짧다면 짧은글이지만, 함축적인 내용에 공감가는게 많네요.
오래된 글을 읽어 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