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체를 상상하는 당신은 상상될 수 없었다.
작업일지 : 2007/05/26 19:32
불안 바이러스-불안한 태그 작업을 위한 몇몇 구상을 시도하려고 한다.
Anxiety virus:: (불안 바이러스) - 당신의 불안을 태그로 표현 한다면 ,이 포스팅으로 트랙백으로 태그를 보내준 분들, 메일과 덧글로 남겨준 분들 개개인에게 내 트랙백을 한개씩 보내는 작업이 첫 단계다.
어느날 갑자기 트랙백을 받게 된다고 해서 놀라지 말길 바래요~~ 모두들...
트랙백을 더이상 받지 않는 것이 아니다. 남은 기간은 대충잡아 2년뒤 2009년 여름 정도 까지로
생각 하고 있다.
도데체 사람들의 반응을 받아서 뭘 할려고 하는 거냐? 이 질문을 종종 듣게 되는데...
불안 바이러스 이야기를 하며 말했듯이, 우선은 내 이야기이고 나 혼자서는 할수 없는 이야기를
타인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을, 그리고 ... 이것은 평범한 것이다 는걸 말하고 싶다.
핵심적인 부분은 그렇다.
그 표현이 그림과 사물, 그리고 기획된 모습일 것이다.
공개적이면서도 시각적으론 보여지지 못한 것이라 느낌만을 전하다 보니, 알수없는 무엇이 되어 가기도
한다. 알수 없는 무엇, 그리고 그것들...
Anxiety virus:: (불안 바이러스) - 당신의 불안을 태그로 표현 한다면 ,이 포스팅으로 트랙백으로 태그를 보내준 분들, 메일과 덧글로 남겨준 분들 개개인에게 내 트랙백을 한개씩 보내는 작업이 첫 단계다.
어느날 갑자기 트랙백을 받게 된다고 해서 놀라지 말길 바래요~~ 모두들...
트랙백을 더이상 받지 않는 것이 아니다. 남은 기간은 대충잡아 2년뒤 2009년 여름 정도 까지로
생각 하고 있다.
도데체 사람들의 반응을 받아서 뭘 할려고 하는 거냐? 이 질문을 종종 듣게 되는데...
불안 바이러스 이야기를 하며 말했듯이, 우선은 내 이야기이고 나 혼자서는 할수 없는 이야기를
타인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을, 그리고 ... 이것은 평범한 것이다 는걸 말하고 싶다.
핵심적인 부분은 그렇다.
그 표현이 그림과 사물, 그리고 기획된 모습일 것이다.
공개적이면서도 시각적으론 보여지지 못한 것이라 느낌만을 전하다 보니, 알수없는 무엇이 되어 가기도
한다. 알수 없는 무엇, 그리고 그것들...
나는 나무 인형을 깎는다 말했고, 완성체를 상상하는 당신은 상상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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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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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각인형이라....
^.^ 나무 인형을 깎는다는건 아니구요~~..
그림을 말하는 거랍니다.
회화 작가분들도 여러 미디어를 다루는것 같더군요. 사진 작가가 어느날 갑자기 붓을 들고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자연 스러운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작가는 일방적이 아니라 수용적 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으로써 이해와 개념만을 표현하는 작가분들이 많은데, 그건 작가분들이 아니더라도 일반인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버릇이라고 생각 합니다.
성유진 님에 작품은 그래서 좋은것 같아요~ 자기색을 표현하면서도 대화를 시도하고 있으니 말이죠.^^
감사합니다. 청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