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버스 정류장 앞에서
A Day.. : 2008/04/18 22:45
오늘 외출에선 여러 사람들을 만났다.
문형태 작가님과 박주영작가님이 전시장에 방문해 주셔서 담소를 나누고, 성태훈 선생님의 개인전에 갔더니 학교 선생님이 와 계셔서 인사 드리고, 또 병일 오빠도 오고...
조금 늦은 시간 이었지만, 집으로 가는 길에 들렀던 이승민작가 개인전에 갔더니 태양의 손 윤기원 작가님도 있어서 또~ 태양의 악수를 하고...
이승민 작가님 작업은 2005년 작업도 함께 나와 있었는데, 지금 작업이 흘러가는 과정을 담아 볼 수 있었다.
역시 회화 작업은 입이 아닌 손과 마음에서 나오는 거라는 걸 느꼈다.
ps) 포스팅을 정말,정말 억지로 하고 있다. 오늘 일상을 짧게라도 적어 놓을려고 새글쓰기를 눌러서 사진까지 하나 올려 놓았는데, 막상 글을 쓰려고 하니, 위에 적어 놓은 것처럼 단문,단문으로 끝나 버린다.
샴비를 무릎에 올려 놓은 자세로 힘겹게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어서 ~ 라고, 생각 하자~~
아~ 오늘 전시장에선 www.galleryinfo.co.kr 을 운영하고 계시는 김지훈님을 만났다.
부끄러움이 많으신 분인거 같다.
ps 2) 홈페이지 작업을 위해서 도메인 준비는 끝났고, 자료는 블로그와 컴퓨터안에 저장해 놓은 자료들을 바로 사용하면 되는데, 메신져로 주고 받자 했던 사촌 오빠는 ... 계속해서 로그오프 상태다..
전화를 할까 말까 고민중... @.@
'A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거울에 비친 (6) | 2008/04/25 |
|---|---|
| 저혈압의 나른함 (26) | 2008/04/23 |
| 돌아오는 버스 정류장 앞에서 (16) | 2008/04/18 |
| 고양 스튜디오 _ 오픈 스튜디오 (10) | 2008/04/14 |
| 사촌 여동생과 사촌 오빠 (6) | 2008/04/13 |
| TNR (15) | 2008/04/13 |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rackback Address :: http://www.sungyujin.com/trackback/813






앙 저는 맹날 단문인데... 억지로 억지로 쓸때 그냥 다른곳을 한번 둘러보는건...핫...
헌데 홈페이지 따로 만드시나염 ?___________?
지금 웅이는 꽃이불에 파묻혀 코골며 자여...ㅋㅋ...
1시간뒤쯤이면 일나서 어슬렁어슬렁 일나서 나한테 올듯한데..음...
블로그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있어서요~~ 포트폴리오성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어 놓을 생각이에요.
아~ 근데, 지은선배가 얼마 있다가 단체전 하더군요.
비밀댓글 입니다
도록 작업을 제가 아는 선배가 만들고 있어요~ ㅋㅋ
(미리 한권 보내드릴까요~~ ㅎㅎ)
정말 그림은 손과 마음에서 나오는게 맞는 것 같아요.^^
전 15일에 있었던 최종 심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아서 잠시 정신이 응급실에 실려갔었답니다...(하지만 이미 울 것도 다 울었고, 왠지 마음이 정리 되어 있었기 때문에 금방 정신차렸어요!)
이번 과제전에는 결국 참가를 못하지만, 겨울의 포스트 프로그램 전시에는 참가해요. 과제전은 내년에 후배들과 함께 하게 되었구요... 졸업도 후배들과 함께 하게 되었답니다~ 흐흐흐;;
정말 손이 움직이질 않고, 마음이 불편해서 그랬나.... 심사 받으려고 그림을 펼쳐놓는데 얼굴이 막 화끈거리더라구요;;;
뭐, 다 제가 게으르기도 했고... 마음에 중심이 잡혀있지 않고 막 의견에 따라 흔들려서 그림이 이상했던 거겠지요.^^
겨울과 내년엔 정말 멋진 그림을 걸겠다! 하는 마음으로, 동기들의 전시 준비를 돕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시회 인터넷 포스터가 나와서 링크해봅니다!
http://oldworld.tistory.com/229
뱀발; 위의 갤러리 인포라는 사이트, 정말 도움 될 것 같습니다...+ㅁ+
네~~ ^ 제가 학교 다닐때가 생각 나네요. 전, 그냥 모르겠다 식으로 도망다니기도 했거든요.~ ^^;;
전시 보러 가겠다고 했는데, 제스퍼님이 참여하지 않으니... 그래도 갈께요. 오픈날 나오세요~~~
ㅎ 작가님. 갤러리인포 김지훈입니다.
사실 오늘 몸이 않좋아서 휴가내고 약먹고 돌아다닌 거였거든요.
몸살이 장난아니라 식은땀도 나고 막 그랬답니다.
다음에 뵈면 ^^ 정신없는 제 모습 보시게 되실지도 모르겠네요.
오늘 음료 잘마셨습니다.
아~ 그러셨군요. 몸 아푸신데, 쉬시지 그러셨어요~~^^
다음에 뵙게 되면, 정신 없는 모습을 보게 되는건가요~~ ^^
저도 이승민작가님 전시에 갔었는데~~ @.@
저는 좀, 일찍가서 친구와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2층에 있던 인형들이 재미 있었어요~~ 일요일엔 스케이프에 갈 생각 입니다. 잘~ 하면 유진 작가님도 볼 수 있겠네요~ 혹시 보게되면 인사 드리겠습니다~~~
네~ 보시게 되시면 인사주세요.
(그런데, 제 얼굴을 아시는...)
비밀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지난 글들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산쪽에 일하는 분들이 로그오프가 연속 될 때는 차단...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
저도 일단은 그쪽에서 일을 하는 것인지라.ㅡㅜ
준비가 안되서 미안스러워서 로그인을 못하거나, 차단을 해 놓는 사태가.윽
단문과 단문이 이어지면 장문이 되겠죠.
그나저나 궁금한 것은 태양의 악수란게 무엇일지 궁금하답니다 ^^
음~~ 차단할 수도 있다는 거죠~~!!
알아 봐야 겠네요~
태양의 악수는... ㅋㅋ 손이 정말 뜨거운 사람들과 악수하는 걸 말하는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