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여동생과 사촌 오빠
A Day.. : 2008/04/13 10:50
같은 서울에 살면서 내 전시때만 보게 되는 사촌 오빠와 사촌 여동생
사촌 오빠는 사진 취미를 시작했다고 한다. 니콘D80에 85mm 랜즈를 들고 다니는 오빠~~^^
시간내서 운동 하기 힘든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오랜만에 보는 오빠는 살이 많이 올라 있었다. 살좀 빼라고 말하려다가, 사진 찍으러 많이 돌아 다니라는 말을 해줬다.
사촌 오빠에겐 이번에 또 부탁을 했는데, 홈페이지 작업을 올해 안으론 마쳐달라고 ...
오빠도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몇년 전 부터 기회만 살피고 있다.
사진은 오늘 동행했던 사람이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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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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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85mm 있어도 막상 쓸데가 없다는...
이런 왜 이런 이야기가.ㅡㅜ
(85mm 일명 여친 렌즈라고 하니...음)
그나저나 사촌 오빠가 웹 개발 그런 쪽에 종사하시나봐요 ^^
네~ 사촌오빠는 웹개발쪽에 근무하세요~85미리 좋던데요~~ (저한테는 필요없지만 말이죠 ㅎㅎ)
호오..그렇군요..
저희집은 대체로 제사때만..
저는 제사때도 잘 못만나요~ 제가 안가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서요.
헉..유진씌 못쓰겠네..
저런 훈훈한 사촌오라버니를 지금까지 공개도 안하고 말이야! ㅋㅋㅋ
사촌들은 안만나면 멀어지더라구요. 자주 만나야돼요^^
전시때나 명절때 겨우겨우 만나고 있어요. 자주 만나야 하는데, 서로 시간이 나질 않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