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마법사 _ 소원을 들어주세요.
A Day.. : 2008/02/06 01:28
어느 날 꿈에 거대한 흰부엉이가 등장했다.
꿈에서 깨고 나서도 흰부엉이가 너무 거대했던 기억이 잊혀지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기억이 나는데 얼마 후...
꿈을 이뤄준다는 레고 마법사를 병일오빠에게서 선물로 받았다.
안을 열어보니,
흰부엉이가 있었다.
꿈속에 부엉이는 흰 레고 부엉이로 현실화 되었다.
이젠 소원을 빌어볼까!~
내 소원은~~
덧>
포스팅을 하고 나서 갑자기 떠오른 생각... 마법사는 소원을 들어주는 그런 역할은 아니지 않나?
췟~ 소원을 잘못 빌어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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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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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레고 50주년 기념품인가 조카한테 다른거 선물로 줬는데 꽤 비싸던데..ㅎㅎ...
해리포터 시리즈 같아 보이는군요...명절 잘보내시길..
선배 때문에 레고를 보게 되는데, 레고는 아이들 장난감이라고 볼수 없더라구요.
희귀성 때문에 가격도 오르고 하는게, 장난감 이라기 보단 작은 금덩어리 같아요.
오빠가 나도 같은걸로 준다고 하더라구^^
저 마법사 보다 흰 부엉이가 끌리네
얼른 받으러 가야지.. 아 떨리는구만~~
떨지 마세요. 언니~ ^^
언닌 설 잘 보내고 계시죠~? 설마 작업실로 피신을...ㅎㅎ
마법사는 신이 아니다.......ㅡ..ㅡ
다만 모든 작품에 마법주문을 걸어줄뿐.....
귀귀울여 들어봐봐
뭐라고 소곤대고 있을테니.............
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치키치키차카차카쵸코쵸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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