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가슴을 후벼파는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ave yourself 외 skape 전시중 작업들
save yourself 외 skape 전시중 작업들
save yourself 외 skape 전시중 작업들

야식

A Day.. : 2008/01/28 03: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는 이것 하나 먹는 것도 배가 불렀었는데, 오늘은 편의점 김밥 한줄을 추가 했는데도 멀쩡하다.
이 밤에 편의점에 나가 컵라면을 사먹을 생각을 했던건, 먼가를 먹어야 했는데 집에서 먹으면 바로 잠이들것 같아서 였다.

이번주엔 소마미술관 설치와 오픈이 있고, 부산 전시도 금요일에 오픈을 해야 해서 부산까지 다녀와야 한다.
계획 잡은건 2월 1일날 아침일찍 부산으로 출발을 해서 저녁때 오픈식을 하면 되는데, 31일 저녁에 소마미술관 오픈이 있어서 2월 1일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마감 처리 작업 때문에 그날에도 새벽까진 작업을 해야 하는데, ...
이번에 부산에 내려가는건 1박2일 일정이라서 샴비를 집에 놔두고 갈 생각이다.
아침에 출발해서 다음날 3시경엔 집에 도착하니 큰 걱정은 하지 않지만, 혹시 몰라서 아랫집 친구에게 샴비 밥과 물을 시간 맞춰서 주고 잠깐(한~ 두,세시간... =.= ) 놀아주다 내려가라고 당부를 해 놨다.
샴비는 요즘 놀이가 부족하다.

'A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박 2일 부산 여행  (12) 2008/02/03
커피를 바꾸다.  (16) 2008/01/28
야식  (8) 2008/01/28
민수오빠의 다락방  (8) 2008/01/26
문형태 - '사랑은 외로운 투쟁'  (10) 2008/01/19
IN TO THE DREAM - locking?  (8) 2008/01/17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op

Add to Feed Add to google Favorites Add to Technorati Favorites

Trackback Address :: http://www.sungyujin.com/trackback/752

  1. BlogIcon 바람노래 2008/01/28 10:39 PERM. MOD/DEL REPLY

    아앗!! 반가운 사리곰탕 이군요 +_+
    전 지난주에 저것을 아침으로 두번 먹었더랬죠.
    그것도 연구실에 출근해서 봉지에 든 라면에 그냥 뜨거운 물만 부어서 말입니다. 일명 뽀글이...
    라면 치고는 참 속이 편해서 자주 애용하게 된다 이말이죠.

    오픈식 이리저리 바쁘시겠네요.
    사실 서울과 부산이 그리 먼 거리는 아닌 것인데...
    좁은 나라에 사려니 멀게만 느껴지는 것은 어떤 느낌인지...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1/28 18:44 PERM MOD/DEL

    지금이야 KTX 로 2시간 정도 걸리지만, 버스나 기차로 가면 4시간 이상은 걸리니 가까운 곳은 아닌거 같아요.
    하루 코스로 다녀오면 다음날까지 지쳐서 일어나질 못하겠더라구요~@.@

    이번에 부산에 가면 광안리 사진좀 찍어 봐야 겠어요.
    야경이 좋았는데, 작년 여름에 갔을때는 폰카만 가져가서... 샴비만 찍다 왔네요~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1/28 12:21 PERM. MOD/DEL REPLY

    먹고 살자고 하는짓인데 잘 드시길...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1/28 18:45 PERM MOD/DEL

    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몸생각해 가며 먹어야죠~
    야채를 많이 먹고 있어요~@

  3. 낭만고냥씨 2008/01/28 23:28 PERM. MOD/DEL REPLY

    날씬한 이유가 있으셨군요;; 저거 하나로 배가 부르시다니..;; 김밥 한줄..;;
    좀 더 든든하게 드셔야 할텐데.. 샴비녀석 뒷치닥거리도 힘이 많이 드실텐데..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1/30 04:30 PERM MOD/DEL

    헛배가 나오는 거죠~ ^^;;
    전 대부분을 집에서 한식 위주로 만들어 먹어서요. 생각 보다 든든히 먹는답니다... =.=

  4. BlogIcon 바람노래 2008/01/29 00:16 PERM. MOD/DEL REPLY

    이왕이면 간편한 삼각대도 하나 있으면 좋을 듯 하군요
    장노출로 주시며 빛의 흐름을 담는 것도 꽤나 멋지지 않습니까?
    (ISO 올려서 스냅으로 찍는 것 보다 그런 야경을 찍길 바라는 1人)

    그나저나 예전에 쇼핑 하러 4시간 거리를 거의 매일 다니던 때가 생각 나는군요.ㅡㅜ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1/30 04:32 PERM MOD/DEL

    네~ 삼각대도 하나 가지고 가야 겠어요.
    찍은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반디에도 들를 생각이라서 광안리 바닷가는 보고 올 생각 입니다~^^

Write a comment.




: 1 : ... 117 : 118 : 119 : 120 : 121 : 122 : 123 : 124 : 125 : ... 7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