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코지 냐옹이
my cats : 2007/06/18 11:50
지금 고양이는 관심받고 싶어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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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일에는 방해가 되겠지만 귀여운건 어쩔 수 없을 듯 하네요.(...)
작업 때문에 놀아주지 못하고 있는데, 현관문으로 들어온 바퀴벌레를 보고서 또 들어올까 기대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둘째를 들일까~ 하고 고민하게 만들더군요~^^
고양이 키우는 분들이 한마리,두마리~... 들이게 되는 이유를 알것 같아요
단지 괴롭히고 싶어서 그런건 아닐까요? 흐흐
그리고..... 거대고양이 출몰이네요-_-;;;
샴비에 수많은 별명중 (마구잡이로 별명을 붙이고 있어서...) 해코지냐옹이 도 있어~^^
커튼은 완성했겠지~?
어이구, 귀여워라~
저럴 때 뒤에서 살금살금 다가가 왁!하고 놀라게 해주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제가 멍멍이랑 가끔 그렇게 놉니다. 흠..흠..
고양이들은 갑작스럽게 놀라면 등에 갈퀴가 서면서 공격자세를 취하더군요~^^
그게 웃겨서 저도 종종 놀래기 놀이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