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았~따^^
my cats : 2007/06/20 03:58
작업을 하고 있을때면 내 주위를 맴돌거나 손을 뻗으면 닫을 곳에 누워서 바라 보고 있는 샴비..
이젤위에서 내려, 바닦에 내려놓은 화판 뒤로 들어가선 밑에 틈으로 내 손을 공격하고 있다.
저 손은 좀처럼 잠을 자지 않는다.
고양이는 분명 잠이 많다고 하는데,... 오늘 저 손이에게 새로운 별명을 하나 지어 주었다.
"만득이"
바퀴벌레를 잡기 위해 현관문 앞에서 바퀴가 들어오길 학수고대하는 녀석에 얼굴을 보다가 갑자기
떠오른 별명이다. 만득이 ^^ 잘~ 어울린다.
화판이 아직 넘겨받지 못해서 새로운 천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만 하고 있다.
화판이 나와봐야 그림을 그려보고, 그 천으로 나머지 화판을 맞출지, 아니면 다시 골라야 할지를
결정할텐데, 내일은 나오려나?
이젤위에서 내려, 바닦에 내려놓은 화판 뒤로 들어가선 밑에 틈으로 내 손을 공격하고 있다.
저 손은 좀처럼 잠을 자지 않는다.
고양이는 분명 잠이 많다고 하는데,... 오늘 저 손이에게 새로운 별명을 하나 지어 주었다.
"만득이"
바퀴벌레를 잡기 위해 현관문 앞에서 바퀴가 들어오길 학수고대하는 녀석에 얼굴을 보다가 갑자기
떠오른 별명이다. 만득이 ^^ 잘~ 어울린다.
화판이 아직 넘겨받지 못해서 새로운 천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만 하고 있다.
화판이 나와봐야 그림을 그려보고, 그 천으로 나머지 화판을 맞출지, 아니면 다시 골라야 할지를
결정할텐데, 내일은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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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AG 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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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비가 바퀴벌레도 잡는가 보군요.ㅇ.ㅇ 기특하기도 하지.
우리집 멍멍이는 제가 발을 저렇게 잡으면 으르렁~거릴 확률이 90%!
이 녀석이 머리가 좀 컸다고 자꾸 반항한다니까요. 냠냠..
샴비를 키우면서 집안에 바퀴가 사라 졌답니다.
전에는 가끔 한두마리 보였었거든요...
샴비가 바퀴를 잡긴 하는데요~ 먹지는 않고 손톱으로 분해를 해 놓기만 해서... 더 끔찍하답니다. @.@ (먹어버리면 보이지는 않을텐데...)
꽥!!! 샴비 실망이야 ㅠㅠㅠㅠㅠ
허허~ ~ AS 는 샴비 팬클럽 총무를 맡아야 하는데... 팬관리를 좀 해야 겠군~~^^
꼭 잡아달라고 하죠. 저렇게 하고 있을 때 관심을 안 보여주면
머쓱해 가지곤... 귀여워요.
요다님~^^ 네~맞아요 관심받고 싶어하는 모습에 괜히 즐거워 지죠~
요즘 작업량을 늘려서 이시간에 잠간 블로그를 보고 있습니다. 요다님 블로그에도 지금 가봐야 겠네요~
그리고 보니 이글루에 접속을 못한게 언제부터 였는지...
저희집 둘째 캡틴 잭도 손이 살아서 움직입니다! 화판 밑에서 어둠의 손만 뻗어나와서 붓을 맹렬히 잡으려고 하죠;;
집착이 강한 손이죠~^^
보이지 않는 곳으로 손을 내밀며, 손으로 잡을 무언가를 상상하고 있는 고양이를 생각하면 더~재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