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비와 옥상에서
my cats : 2007/06/0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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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AG 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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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나
자세 좋군요
얼쑤~~좋네요~^
샴비도 양반은 못되는군요. 하하..
샴비는 태생이 천묘인거 같아요~그래도 이런 모습들이 사랑스러워요~ㅋ
저 애절한 손놀림~ 푸헹헹헹헹~
^^; 샴비가 원한다기 보다 내가 샴비에 쇼를 더~원하는거 같아~^^
갑자기 동화속의 털이 보송보송한 할머니손이 생각나네요. ^^
낙대 아닐까요~^^ 소녀와 늑대에 나오는 할머니로 위장한 늑대요~
저 속에서 무슨생각을 할지 샴비 마음속이 궁금하네요 ^^
놀아 달라고,,, 빨리빨리 해보라고 생각할꺼에요~~
저번에도 이곳에 글을 남겼었군요 ^^
글 쓰고 보니 위에 내 글이 또...^^
중독... 되신거 아니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