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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urbed Angel _ Sung YuJin

샴비야 언니가 비밀 이야기 해줄까~!
Daimaru 천에 대한 이야기
가슴을 후벼파는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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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 에비앙 _ 요기카와 도리코 지음 _ 박승애 옮김 _ 노블마인

A Day.. : 2007/05/13 13: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을 소개 하려는 건 아니다.
책을 구입한 것도 아니다.
집에 방문했던 사람들 중에 누군가 이 책을 책상위에 올려 놓고 챙겨가지 못한듯 싶다.
누군지 몰라서 가지고 있는 중인데, 잠간 책을 열어 봤더니 참 상큼하고 유쾌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텍스트들로 빽빽히 채워져 있는 그런 책이 아니라, 표지에서 보이는 그림같은 책이다.
이 책을 놓고 간 사람이 한동안 손에 들고 다녔던 흔적들이 책 표지에 남아 있는걸 봐선
재미 있게 읽고 있는 중이였던 것 같은데,
어떻게 찾아 줘야 할지 고민 중이다.

굿모 에비앙 이라는 말은 Good Morning Everyone 을 말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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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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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타는여우 2007/05/13 23:48 PERM. MOD/DEL REPLY

    윽, 이 글을 읽으니 예전에 지하철에서 구입한 지 얼마 안 된 새 책을 잃어버린 기억이 또 나는군요.ㅠ.ㅠ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5/14 09:50 PERM MOD/DEL

    저도 물건을 자주 잃어 버리거든요. 지하철에서 책을 놓고 내린 적도 있구요. 우산은 벌써 몇개나 잃어 버렸는지 ...
    한번은 조금 비싼 우산을 구입하게 되서, 나무로 된 손잡이에 조각도로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 놓았는데 잃어버린 뒤로 연락이 오지 않더라구요.

  2. BlogIcon 바람노래 2007/05/14 01:08 PERM. MOD/DEL REPLY

    저는 출판사 이름이 재밌군요.
    노블마인 이라니...
    노브레인 노마인...
    뇌가 없고 생각이 없음.
    이러면 정말 재밌겠습니다.ㅋ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5/14 09:52 PERM MOD/DEL

    바람노래 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뇌가 없으면 참 살기편한 세상이지 않을까요?

  3. 고토바 2007/07/26 00:39 PERM. MOD/DEL REPLY

    그 책 제가 읽어 보았는데요.
    꽤 재미있습니다.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7/26 20:36 PERM MOD/DEL

    잊고 있었는데, 아직 이책을 찾아 가지 않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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