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 에비앙 _ 요기카와 도리코 지음 _ 박승애 옮김 _ 노블마인
A Day.. : 2007/05/13 13:48
책을 소개 하려는 건 아니다.
책을 구입한 것도 아니다.
집에 방문했던 사람들 중에 누군가 이 책을 책상위에 올려 놓고 챙겨가지 못한듯 싶다.
누군지 몰라서 가지고 있는 중인데, 잠간 책을 열어 봤더니 참 상큼하고 유쾌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텍스트들로 빽빽히 채워져 있는 그런 책이 아니라, 표지에서 보이는 그림같은 책이다.
이 책을 놓고 간 사람이 한동안 손에 들고 다녔던 흔적들이 책 표지에 남아 있는걸 봐선
재미 있게 읽고 있는 중이였던 것 같은데,
어떻게 찾아 줘야 할지 고민 중이다.
굿모 에비앙 이라는 말은 Good Morning Everyone 을 말한다고 한다.
책을 구입한 것도 아니다.
집에 방문했던 사람들 중에 누군가 이 책을 책상위에 올려 놓고 챙겨가지 못한듯 싶다.
누군지 몰라서 가지고 있는 중인데, 잠간 책을 열어 봤더니 참 상큼하고 유쾌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텍스트들로 빽빽히 채워져 있는 그런 책이 아니라, 표지에서 보이는 그림같은 책이다.
이 책을 놓고 간 사람이 한동안 손에 들고 다녔던 흔적들이 책 표지에 남아 있는걸 봐선
재미 있게 읽고 있는 중이였던 것 같은데,
어떻게 찾아 줘야 할지 고민 중이다.
굿모 에비앙 이라는 말은 Good Morning Everyone 을 말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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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AG 굿모 에비앙





윽, 이 글을 읽으니 예전에 지하철에서 구입한 지 얼마 안 된 새 책을 잃어버린 기억이 또 나는군요.ㅠ.ㅠ
저도 물건을 자주 잃어 버리거든요. 지하철에서 책을 놓고 내린 적도 있구요. 우산은 벌써 몇개나 잃어 버렸는지 ...
한번은 조금 비싼 우산을 구입하게 되서, 나무로 된 손잡이에 조각도로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 놓았는데 잃어버린 뒤로 연락이 오지 않더라구요.
저는 출판사 이름이 재밌군요.
노블마인 이라니...
노브레인 노마인...
뇌가 없고 생각이 없음.
이러면 정말 재밌겠습니다.ㅋ
바람노래 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뇌가 없으면 참 살기편한 세상이지 않을까요?
그 책 제가 읽어 보았는데요.
꽤 재미있습니다.
잊고 있었는데, 아직 이책을 찾아 가지 않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