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오후 한시 팀의 꿈꾸는 플레이백 시어터 _ 바닥 BARdaq
A Day.. : 2007/05/11 22:43
오늘은 포스팅에 전시와 공연 소식을 연달아 적게 된다.
아마도, 어제 하루 외출했던 영향일텐데, 오랜만에 외출이기도 해서 몰아서 보고 만나고 한게 많았기
때문이가?
어제 봤던 목요일 오후 한시 팀의 꿈꾸는 플레이백 시어터 공연은 관람을 하기 전, 참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아는 사람들 위주로 얼히고 설혀 있다는걸 알게 됐다.
대학 친구도 만날겸, 공연을 보러간 건데 공연이 있은 곳 "바닥 BARdaq" 이라는 곳이 친분있는 사람의
남자친구가 하는 카페였고, 마침 그 카페는 몇번 놀러갈 일을 미루고 미루던 중이였던 곳이다.
또 공연은 친구에 언니와 내 개인전 오픈공연을 맞아주었던 현수언니, 그리고 충무로 전시때 도움을
주었던 서진 언니가 참여한 공연 이었다.
공연 내용은 아주 즉흥적인 주제 였는데, 관객의 꿈을 소재로 받아 들이고 그것을 포퍼먼스식 연극으로
풀어내는 것이었다.
사촌 여동생과 아침부터 아트페어를 돌며 쌓인 피로를 공연을 보는 중 너무 즐겁게 볼수 있어서
어제는 피곤한 줄도 몰랐다.
오늘 아침 눈을 뜬건 11시30분... (역시 피곤했던 거군!)
내일은 아는 분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간단한 저녁을 먹기로 했다.
몇분이 오실지는 모르겠지만, 좁은 옥탑방 안이 시끌 벅적해 지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이 준비를 위해
샴비는 목욕단장으로 접대냥이 준비를 하고, 난 청소를 하고 시장볼 계획을 세웠다.
아마도, 어제 하루 외출했던 영향일텐데, 오랜만에 외출이기도 해서 몰아서 보고 만나고 한게 많았기
때문이가?
어제 봤던 목요일 오후 한시 팀의 꿈꾸는 플레이백 시어터 공연은 관람을 하기 전, 참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아는 사람들 위주로 얼히고 설혀 있다는걸 알게 됐다.
대학 친구도 만날겸, 공연을 보러간 건데 공연이 있은 곳 "바닥 BARdaq" 이라는 곳이 친분있는 사람의
남자친구가 하는 카페였고, 마침 그 카페는 몇번 놀러갈 일을 미루고 미루던 중이였던 곳이다.
또 공연은 친구에 언니와 내 개인전 오픈공연을 맞아주었던 현수언니, 그리고 충무로 전시때 도움을
주었던 서진 언니가 참여한 공연 이었다.
공연 내용은 아주 즉흥적인 주제 였는데, 관객의 꿈을 소재로 받아 들이고 그것을 포퍼먼스식 연극으로
풀어내는 것이었다.
사촌 여동생과 아침부터 아트페어를 돌며 쌓인 피로를 공연을 보는 중 너무 즐겁게 볼수 있어서
어제는 피곤한 줄도 몰랐다.
오늘 아침 눈을 뜬건 11시30분... (역시 피곤했던 거군!)
내일은 아는 분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간단한 저녁을 먹기로 했다.
몇분이 오실지는 모르겠지만, 좁은 옥탑방 안이 시끌 벅적해 지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이 준비를 위해
샴비는 목욕단장으로 접대냥이 준비를 하고, 난 청소를 하고 시장볼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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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색다른 경험이어서 더 즐거웠어요 히힝
집에와서 꿈에 대해 생각하다가 악몽을 꾸긴 했지만-_- 아~ 왜이렇게 인생이 단순한건지..
시간 나고 한가할땐 같이 전시 보러 가요~^^
더 재미 있는 전시도 많아요~~
전 담달에 pluck 나 보러 가야겠습니다.
요즘은 문화생활을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더군요.
한주 한주 가다보니 매주가 되었습니다.
유지비는...윽
네~ 그건 분명 유지비 라고 해야 할것 같아요.
비싸긴 하죠~~^^
솔직히 무료로 해도 될 공연이나 전시가 있어요.
얼마전 "마술피리"를 뮤지컬로 만든게 있었는데 그건 정말이지 무료라해야 한번 즈음 볼 것 같더군요.ㅡㅜ.VIP로 들어오신 분께 애도를!!!
공연티켓 값이 너무 비싸다고 하는건 문화계에서도 문제삼고 있는 부분 이더라구요.
우리 나라는 활성화 되지 못해서 공연티켓값이 비쌀 수 밖에 없다고 해요~
그거 아십니까?
관광객들은 다들 뉴욕에 메트로폴리탄 입장을 할 때 입장료를 거금을 들여 냅니다.
사실 그런데 도네이션이라고 적혀 있답니다.쿨럭
그래서 아는 사람은 들어갈 때 1달러만 내고 들어간다는 사실.ㅡㅜ
모르는 사람들은 기부할 생각이 없어도 기부를 하게 되겠군요^^
특히 영어를 못하는 여행객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