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p823 _ conte on daimaru _ 162.2×112.1 _ 2009
ART works : 2009/02/01 02:38
위 그레이스케일 이미지의 각각의 밝기 단계가 모두 구분되지 않는다면, 모니터의 하이라이트 와 쉐도우 디테일 표현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또한, Green - Blue - Red 각각의 색이 어긋나 있다면, 사용하는 웹브라우저의 이미지 색상 표현이 정확치 않은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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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어... 어머니 대자연?!
엄마!
뒤로 돌아서 등뒤로 어머니의 뼈를 던지세요~
이런 구절을 어릴적 해답을 찾던 여행자의 기록으로 들었던 적이 있네요.
설마설마 했더니..정말 당신..에이리언?~
흠.. 점점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걸 보니 이세계를 거의 정복했나보죠?
어디에 교신하고 있는거죠??
.....(너무 심심한 내게 상상의 세계를 불어넣어주는 그림인걸요~^^)
요즘 정~~말 심심하신 거에요~~?
공원으로 산책을 나오세요~ 제가 풀숲에 숨어 있다가 덥~썩 물어 드릴께요. ㅋㅋ
아... 뭔가 한 단계를 뛰어넘으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도 뛰어넘을 수 있었으면...
일단은 무작정 덤벼드는 겁니다~ ^^
생각은 필요악인 경우가 많아서요.
선배, 라중이예요~~ ^^ 그림 넘 멋져요.. 지금 효주언니랑, 언진이랑 지영,,, 같이 있어요.
집에서 더 멋진 작품 봐야지~~ 효... 하하하.. 더 좋은 작품 많이 보여줘요~♥ ^^
오~ 라중~ 길에서 스윽~ 마주쳤었지~ ㅋㅋ
단체로 난지에서 산책 함 하자구~~~
유진님 오랜만이에요~:-)
이 그림은 정말 윗윗분님 말씀처럼 한단계 뛰어넘으신 느낌?이에요.
작가로서도 한단계 뛰어 넘으신 것 같고
보는 사람한테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넘어갈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을 주네요
이 그림 너무 멋져요^^
저~ 사실은, 탐묘~ 포스팅 하실때 마다 읽어 보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제겐 plasticwhale 님이 그렇게 오랜만은 아니에요~ 어제도 탐묘를 하나 봤거든요. ^^
어제는 조금 이해가 안되는게 있어서, 덧글을 달까 말까 망설였었어요.
작업에 대한 느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늦게 주무시는 군요~
다른 세계와 연결되 있을 것만 같은
낯설고 두렵지만 매혹적인 세계가 보입니다.
제 눈에는 불안해보이는 부분도 있지만 묘하게 전체적으로 큰, 평온이 느껴지네요
(아마 이건 지금의 제 마음 상태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세밀하고도 색다른 느낌, 너무 좋네요
락이님의 심리적 상태가 그러 하시다면, 락이님은 참 평온한 분이시겠네요.
이야기를 건내고, 또 자신의 이야기를 전해 주는 분들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