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진 _ save yourself _ conte on daimaru_2008
ART works : 2009/01/14 04:11
2008년에는 작업 포스팅을 거의 하지 않았다.
2008년 에는 20여개의 전시를 치뤘지만, 내 손으로 기획한 개인전을 치루지 않았고, 올해 4월로 정해진 개인전을 준비하면서 불안 바이러스라 정해놓은 이야기의 흐름을 2008년 단체전 속에 하나~ 둘씩만 던져 놓아야 했다. 전체적 스토리로 표현되지 못하는 독립된 그림들 속에서 사람들은 "귀엽다" 거나, "이쁘다" 라는 감정을 찾아 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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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앗~ 저도 순간 귀엽다는 생각을 했어요.
전 유진님 그림들을 무섭다고 생각했던 적이 없네요. 아마도 공감하는 느낌을 바라보기 때문일 꺼에요.
ㅎㅎ
오랜만에 새로운 그림을 올려주시니 좋네요~
네~ 오랜만에 그림을 올렸네요.
기억하고 있답니다. 일현님~
덧글을 달고선 다시 그림을 보고 있자니, 그림속 입술 처럼 저도 하품을 하게 되네요~ @.@
^^ 이른 시간에 잠이 깨셨나 봐요.
그시간엔 아직 잠속에 빠져 있을 시간 아닌가요?
그림이 독특한 매력이 있네요. 단순히 귀엽다~ 하는 느낌말고 표현하긴 어려운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이런게 그림 그리는 사람들만의 매력인가 보군요.
쉽게 접하면서 느끼게 되는 사진과는 다른, 만지고 싶은 느낌마저 듭니다.
그림을 보고, 작품들을 보는 미술관이나 갤러리를 찾아 가는건 그렇게 어려운일이 아니랍니다.
(많은 고민이 필요하긴 하죠~ ^^)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4월에 개인전이군요!!
어디서 하신대요??
불안바이러스를 접한지 어언 몇년은 되는 듯 한 기분이군요.ㅋ
이번엔 중국 북경에서 해요~
아마 못오실꺼에요~~ 아마도~~
올해는 권작가와 유진작가의 개인전에 한번씩은 꼭 가보도록 하겠슴다..ㅎ.ㅎ.
친구라지만 작년에 권작가 개인전도 축하메세지만 보내구 한번도 안갔든지라...;;;; ㅡ,.ㅡ;;;;;
그림은 사진이 아닌 실제로 봐야 제맛인데..;;;;;;;
지금 준비하는 전시 말고,초대할 수 있는 다른 전시에 권작가님과 타락님을 초대할께요~
혹~ 두분이서 사이좋게 북경까지 자비로 유람 오실 생각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
털썩...이군요...무려 해외 개인전.ㅋ
북경에 있는 친구 동생들에게는 알려 줘 봐야겠습니다.ㅎ
근데 유진씨도 북경에 계신건가요?
우왕 +_+
북경에 있는 친구분들에게 소개해 주신다니 고맙네요~ ^
전 서울에 있어요~
4월에 중국에 가지요~
저것은 .... 귀엽군요.
윽 사족은 더 못붙이겠네요.
해외에서 개인전을 여신다니 보러갈 순 없지만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사족이 더 기대가 된다는...,
사족보행하는 샴비에게 익숙해서 왠만한 사족은 다~ 좋아한답니다~ @.@
사족을 굳이 붙이자면
우는 아이의 얼굴을 보는 것 같아요...
혹시라도 임팩트 강한 표현을 해주실까~ 내심 기대 했답니다~ ^^
개인전을 준비중이시군요! 중국에서 하신다니... 구경하러 가지는 못하겠네요~ ㅎㅎㅎ;;
4월이면... 저도 작년에 못했던 그 전시를 다시 준비 중이니까...한창 막바지 작업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있겠네요.^^
시간~ 참 빠르게 흘렀네요.
다시 한번 소식을 알려주시면, 제스퍼님의 작업을 볼 수 있는 진짜 기회를 ... ^^
아토피걸린 냥같군요.
아무래도 전체적인 스토리를 모를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여지는 일면만을 보며 말할 수 밖에 없죠.
아토피 라는 말도 들어 봤답니다. ^^
저는 어떤 면에선 작업의 완성은 작가의 마지막 마무리가 아닌, 관객의 눈을 통해 완성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게는 응석을 부리는 듯한 어린아이의 모습이 보이네요
사춘기 소녀의 여린 모습일지도 모르겠구요
졸려요~ 하는 컨셉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