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ven
ART works : 2010/03/24 12:32
작업을 하는 것이 아직은 편하지만은 않다.
이런 이유로, 작업과정 이나 전시장을 맴도는 웃음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불편하기도 하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라는 걸 아는 사람은 단 한명, 가족도 친구도 아니다.
작업을 하는 것은 괴로움의 연속 이었고, 빛이 들지 않는 심연에서 울고 있었다. 는 말이 생각난다.
위 그레이스케일 이미지의 각각의 밝기 단계가 모두 구분되지 않는다면, 모니터의 하이라이트 와 쉐도우 디테일 표현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또한, Green - Blue - Red 각각의 색이 어긋나 있다면, 사용하는 웹브라우저의 이미지 색상 표현이 정확치 않은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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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자신의 아픔은 자신만이 온전히 알 수 있는거겠죠.
'ㅅ')/(토닥토닥)
그 말씀엔 노코멘트~ 하고 싶네요.
어느날 파란 붉빛이 잠을 자려고 전등을 끈 방안을, 너무 강하게 빛나길래 검정색 테이프로 파란 불빛만 가렸답니다.
왼쪽엔 빨간빛이 있고, 바로 오른쪽엔 자주색 빛이 깜박이고, 그 옆엔 녹색빛 두개가 있었는데,
유독 파란 빛이 너무 쌘거 였어요.
화창한 봄날이 돌아오면 풀리실까 ?
그때가 반복되도, 전 이시간에 남들 처럼 잠을 자진 못하겠죠~ !
오늘, 한 친구와 즐기며 사는 것에 대한 논쟁을 벌였는데, 결국 그러더군요. 선택일 뿐이라는..
편하게 멋진 작품들 만드시길 기대합니다~ ^^
기대~ 감사합니다..
광장으로 몰려드는 인파 속에 뛰어 들어, 거리도 달려가는 행진을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