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비와 낙엽을 밟으며
my cats : 2008/10/23 16:01
가을 비는 정말 쓸쓸하다.
지나 몇 일간 작업실에서 시간에 연명 하다 어제는 집에 들어와 쉬었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나 할까 싶어서, 로그인을 했더니 지난 주 쓰다만 글을 하나 발견했다.
샴비 사진들...,
몇 장을 덧붙혀서 그날 샴비와 산책했던 사진을 몇 장 올려 본다.
조각공원에 설치되어 있는 작품에 반사된 샴비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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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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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바람과 같이 떠나는...어디론가의 여행...의 종착지는 어디?
2008/12/0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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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고양이 완소증 : 고양이를 너무 사랑한다는 신조어
정의 1. 고양이를 매우 사랑한다 증상 1. 고양이를 보면 고양이를 기르고 싶어진다 2. 고양이를 보면 밥(천하장사, 소세지, 사료, 참치, 등등)을 주고 싶어진다 3. 고양이를 보면 사진기를 가지고 찍고 싶어진다 요즘 고양이 완소증에 대해 요즘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ㅋ 여기에 대한 정의와 증상에 대해 추가해야 할 부분이나 각종 의견에 대해 댓글이나 트랙백 받습니다. (점차 확장 시켜 나가야 할 단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보아하니 많은 이웃 블로거..



무릎에 올라가 있는 사진 보니 샴비 웅이랑 덩치 비슷해 보이는듯 해염.. *.*
웅이는 좀 큰종인데도 몸매 관리를 잘하고 있는 거 같아요.
샴비도 종이 좀 큰종에 속해서 길이가 기네요. 무게도 좀 나가구요.
발꼬락은 안시리십니까?ㅋ
안고 계신거 보니 샴비는 후덜덜 하게 크군요.쩝
들고서 30분만 다니면 하루종일 팔이 후덜덜 해요.
그리고, 아직 완전한 겨울은 아니잖아요~ ^^
돌아와!!!!! 난지로
아침에 갈꺼에요~ @.@
작품에 반사된 샴비
마치 다람쥐 같네요 ^^
별명중에 보문동 날다람쥐 라는 것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