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비 사료 구입
my cats : 2008/05/28 16:15
네이쳐스 치킨&라이스가 아직 4kg 이상 남아 있는데, 샴비의 설사기운 때문에 다른 사료를 또 구입했다.
Fallen Angel님에 혼합 배식에 사용할 헤어볼 사료, 아보덤 내추렬 헤어볼 1.6키로를 구입했고,
진담 언니가 알려준 유기농 사료 내추럴 플레닛 오가닉스 3키로를 구입했다.
네이쳐스 생식본능이 6월 중으로는 들어온다고 하니, 일단 이 두가지 사료를 섞어먹이다가 생식본능이 오면 다른 사료를 한가지 더 구해서 전체 4가지 사료로 조합배식을 계속해 갈 생각이다.
이런 식으로, Fallen Angel님 말처럼 체질 개선이 되면 사료에 대한 내성도 커질듯 싶다.
아보덤 헤어볼은 전에도 먹여봤던 건데, 구르밍을 잘 하지 않는 샴비에겐 헤어볼 사료 효과가 있는건지 아닌지를 알 수 없었고, 오가닉스는 이번에 처음 먹여보는 거라 샴비의 반응이 어떻지 기대된다.
마침, 집앞 골목에 사는 "월화" 사료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당분간 네이쳐스 치킨&라이스는 "월화" 몫이 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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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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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전 뭐 땡기진 않지만...
밑에서 땡그랗게 눈을 뜨고 있는 샴비가 땡기는군요.ㅎ
전 지금 커피샵에서 진을 한잔 하고 있습니다.
윽, 커피샵에서 술이라니.ㅡㅜ
땡긴다고 하셨으면 샘플을 보내드렸을텐데..ㅋㅋ
음~ 그걸로 샀구나. 같이 일하는 분이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는데..
그거먹고는 탈이 안났다고 하더라고.
이거 포스팅한거 보면 좋아하시겠는데?
부디 잘 맞았으면 좋겠네.
우리 애견께서는 뭐가 잘못된건지 한바탕 토하고
입씻겨 준다가 된통 물렸어.
이놈의 개가... 주인을 무네. 하여간 골치덩이야.. ㅋㅎ
그 분께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샴비는 오늘 사은품으로 온 쥐돌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삼켜버렸어요~=-=;
속이 안 좋은지 옆에서 우울한 표정으로 쳐다보네요~
아~ 토실이도 별 탈 없어야 할텐데, 속이 안 좋아서 예민해 졌나봐요~
전 샴비 얼굴에 바람 불기 하다가 코를 물렸어요~ㅡㅜ
간식도 보이구 샴비 먹을복이 터졌네...ㅎㅎ....
지꺼라구 그 밑에서 자리잡구 있구나... 조금씩 섞여먹이면 괜찬을거에염...
체질개선 샴비 !!! 헤어볼 사료는 토하는걸 방지해주는데 효과가 변으로 털이 나오죠...
헤어볼사료는 영양분이 별로 없으니 조금씩만 주세염.
박스를 열고 정리 할 때 까지만 해도 신나하던 녀석이,
쥐돌이 장난감을 먹고 살짝 우울해 졌어요~ㅡㅜ
헤어볼 사료가 효과가 어서 나타나길....@.@
헤어볼 사료를 미누도 먹는데요, 안 가리고 잘 먹더군요. 그래서 그런가? 아직 헤어볼을 뱉어 내는 건 못 봤어요. 샴비가 잘 적응을 해야 할텐데 말이에요.
샴비 눈동자 색깔 왜 저리 예쁜지.. 오늘 더 예쁘네요. ^^
샴비도 가리지 않고 잘 먹더라구요~^^
사료만 찍으려고 했는데, 녀석이 자기 것인 줄 알고 떠날 줄 모르더군요~ㅋㅋ
길냥이 돌보시나봐요

저두 집앞에 삼색이 두마리에게 종종 사료를 제공하고 있어요-
샴비용품 택배 주문하실때 주문요청사항에 "길냥이 사료좀 많이 부탁드려요"
라고 적으시면 상당히 대량의 사료가 뽁뽁이에 쌓여서 같이 온답니다
생각보다 많이 주셔서 늘 애용하고 있어요-
동네 골목에 살고 있는 삼색이에겐 사료를 따로 주고 있습니다~. 쇼핑몰에서 그렇게 무료로 주기도 하나 보군요?
몰랐습니다. @.@
다음에 한번 말씀해 준 방법을 사용해 봐야 겠네요~
샴비와 생활한지도 2년 반이 되어 가는데,아직 모르는게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