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쭉 샴비
my cats : 2007/12/06 01:36
자기 침대에 누워 날 보더니, 갑자기 쭈~욱 하고 양손을 편다.
옆에 있던 디카를 들어 사진을 찍는 동안에도 기지개 자세로 가만히 있는다.
고양이에게선 매일 매일 신선한 자세들을 보게 되지만, 사진으로 남길 여유를 주지 않는다.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rackback Address :: http://www.sungyujin.com/trackback/704





비밀댓글 입니다
아직 안주무시고 뭐하세요~ ㅋㅋ
좋아요, 개인적인 미팅 좋아요~~
샴비 밑에 사는 녀석은 가상의 심바에요~ㅎㅎ
요즘 샴비가 자주 등장을 하는군요?
샴비도 이런거 아나요?ㅋㅋ
이런거 보니 크리스마스 남 안부러우시겠어요.ㅋ
오늘도 열심히 살아 보아요
글쌔요~ 녀석이 알수 있을까요?~
안다면, 제가 없을때 컴퓨터를 켜고 야옹이 쇼핑몰에서 먹을걸 구입하는게 아닌지~ ㅎㅎ
바람노래님도 열심히 사세요~~?
털이 참 곱네요
왜 갑자기 탐이 날까요 ㅡㅡ;
고양이를 키우셔서 그림도 고양이 그림이 많군요
꼬옥 앉고 부비부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샴비 털입니다.
샴비는 제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어요~
함께 한 지 2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녀석이 집에서
돌아 다니는 모습이 신기합니다~~
사랑스러운 제 친구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