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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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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ats : 2007/11/25 18:3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녁을 먹으면서 고양이 다큐를 봤다.
고양이의 감각 기관과 습성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어서 둘째를 들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잠을 많이 자는 고양이도 있지만, 샴비처럼 잠이 적은 고양이들은 많은 시간을 놀이로 보내게 되는데,
내가 놀아 줄 수 있는건 한계가 있고, 고양이로써 함께 놀아줄 친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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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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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다 2007/11/25 20:21 PERM. MOD/DEL REPLY

    음.. 고양이도 친구가 있으면 좋은거예요? 어디서 듣기론.. 영역침범으로 느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했던것 같아요.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11/25 20:34 PERM MOD/DEL

    요다님은 쓰봉씨가 친구로 있잖아요~
    고양이들이 개인주의 성향도 있지만 의외로 집단 생활에도 익숙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녁 시간에 봤던 다큐에서 봤어요~

  2. BlogIcon 바람노래 2007/11/26 00:20 PERM. MOD/DEL REPLY

    에,,,저랑 놀면 잘 놀겠네요?
    ㅋㅋㅋ...간만에 와서 샴비 보니 좋으네요 :)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11/26 18:20 PERM MOD/DEL

    샴비와 놀아 주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랍니다~ ㅋㅋ
    세,네시간을 쉼없이 놀아줘야 하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놀아주는건... (일단 제가 살아야 샴비 밥이라도 주죠~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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