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비는...
my cats : 2007/11/07 11:41
샴비 사진을 올려 놓을까 하고 사진을 뒤졌는데, 지난 9월달 까지 샴비를 찍었던 사진이 한장도 없었다.
요즘 너무 내 생활에만 신경을 쓰고 있는건 아닌지...
이틀 동안은 선배언디들 이사를 도와 주느라 아침 부터 밤 늦게까지 샴비 혼자 집에 있어야 했다.
저 모습은 하루종일 뛰어 다니며 놀고 싶은 샴비의 마음과 그걸 받들어 주지 못하는 나와의 경계선이다.
요즘 너무 내 생활에만 신경을 쓰고 있는건 아닌지...
이틀 동안은 선배언디들 이사를 도와 주느라 아침 부터 밤 늦게까지 샴비 혼자 집에 있어야 했다.
저 모습은 하루종일 뛰어 다니며 놀고 싶은 샴비의 마음과 그걸 받들어 주지 못하는 나와의 경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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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고양이 좋아하시나봐요. 저는 마눌님이 고양이털 알레르기인지라 못 기른답니다. ㅜㅜ.
냥이들을 보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거든요~ㅎㅎ
제 주변 분도 냥이 알레르기가 심해서
냥이 털을 항상 붙이고 다니는 저만 만나도 콧물 눈물에
심하면 얼굴에 열도 나더라구요~
괜히 만나면 미안해지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