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비야 언니가 비밀 이야기 해줄까~!
ART works : 2008/10/24 16:01
사실은~~ 그게 말이지~~!
그랬던 것이었데~~
놀랐지~~ !!
당신의 이야기, 내 이야기,
무엇 보다 하고 싶은건 이야기가 아닐까~!
비밀 스런 그런 이야기~
그랬던 것이었데~~
놀랐지~~ !!
당신의 이야기, 내 이야기,
무엇 보다 하고 싶은건 이야기가 아닐까~!
비밀 스런 그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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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웅이는 얼굴 보고 있음 할 얘기도 엄고...;;;;
전 샴빌 보고 있으면 할 이야기가 어찌나 많은지,...
요즘은 겨울이 오고 있어서 털빛이 더 검어지고 있네요.
겨울엔 검어지고, 여름엔 콘트라스트가 조금 약해지고...,
전 미누에게 비밀 뿐 아니라 부탁까지 한답니다. ㅋㅋ
혼자 사니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을 때 할 수가 없어서 그런가?
예전에 동물을 보며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이해 못했는데
이젠 제가 그러고 있네요. ㅋㅋ
말이 서로 통하는건 아니지만, 대화가 되지 않는건 아니죠~ ^^
어떤 의미로는 가장 편안한 대화 상대일지도 모르겠어요.
헉, 샴비가 아니잖아요.ㅋㅋㅋ
샴비 사진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저도 왠지 꼬꼬마 데리고 있으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아직 다 커버리지 않아서 데리고 다니면서 이야기는 못하지만.
가끔 연구실 의자에 누워서 배 위에 올려 놓고도 하고.
눈을 똘망 똘망 보면서도 하고.
그러면서 전 앞발에 한방 맞고.ㅡㅜ
샴비 귓속에 대고 소근대면 입과 코를 종종 물리곤해요~ㅡㅜ
그림에 손가락 관절들이 인상적이군요.
콘테로 작업 하신다고 하셨는데 작업에서 콘테의 다양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멘트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이곳에는 참 오랜만에 들어오는군요.
저~~ 이달 중순이후쯤으로 해서 모임을 갖을까 하는데 시간좀 만들어 보세요.
날짜는 의논하여 다시 알려드릴께요.
우리들과도 이야기좀 해요. 정말 오랜만에..^^
그때는 부산에서도 올라오고 크리스님 아시나요?? 그분도 오실거고 하루 아시죠??
그친구도 올거같아요.
어케어케 연락이 되었다는..^^
현재로서는 11월 18(화)일쯤이나 11월 말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소는 아마도 내 사무실 근처로 할까 합니다
연락 다시 드릴께요
크리스님 기억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만나 뵙게 되겠군요. 저도 적당한 날짜를 말씀해 주시면 맞춰놓고 있겠습니다.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