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된 Conte 를 검색하기 위해 베이와치(Baywatch)로
A Day.. : 2008/10/15 04:23
검색을 즐겨하는 친구에게 Conte 모델중 단종된 것을 찾아 달라는 요청을 했다.
친구는 Baywatch 라는 프로그램을 알려주면서, 직접 해보란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몰라 사용법을 물었는데, 설치하는 프로그램도 아니고 프리웨어로 다운 받아서 바로 실행하는 포터블 프로그램이었다.
그냥 검색하는 프로그램인데, 개발자가 등록해 놓은 수백개 중고 거래 사이트와 게시판에서 실시간으로 자동 검색을 하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이었다.
좋은 가격의 중고품을 노리는 사람들에겐 아주 유용할 법한 프로그램이다.
내가 필요한 키워드로 검색을 해 봤는데, 뭐~ 실시간 자동검색을 하고 있을 필요는 없어도, 한번에 수백개 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다는게 마음에 든다.
중고로 팔려는 사람을 두명 찾았는데, 수량은 얼마 되질 않아서 미개봉 상태면 소장용으로도 가치가 있을 듯 싶다.
지금 시간이 01시 25분인데, 잠을 잘까~ 말까 고민중이다.
방금 포스팅을 하나 하면서 텍스트를 더 적을까~ 하다가 예약 공개로 저장해 뒀는데, 이글도 일단 예약 공개로 저장한다.
글 내용이 뭔가 억지로 기록해 놓는 듯 해서, 누워 있다가 정신에 긴장이 좀 풀리면 수정을 하고,
잠이 들면 그냥 공개 되는거다.
누워 있을 생각을 하니 털복숭이가 생각 나네~ ㅎㅎ
텍스트로만 끝내려다가 급하게 샴비 사진 하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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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샴비의 저 눈은 참 오묘한듯...
마음을 녹아내리는 눈빛이죠~
뭐든 안 들어 줄 수 없게 만드는....^^;
샴비의 코트도 항상 볼때마다 럭셔리 하다지요^.^
샴비를 눕혀 놓고 볼 때 마다 겨울 한복을 입고 있는 거 같아서 웃게되요~
흠, 샴비 보다는 유진님 옷의 프린터에 눈이 더 간다는.ㅋㅋ
요즘에 옷에 프린터들만 죄다 찍는데 여자분들꺼 옷, 가방 죄다 고양이가 많더군요.ㅎ
그나저나 샴비의 코트가 저도 참 부럽습니다.
올 겨울에는 하나 구비하던지 해야지.ㅡㅜ
막상 냥이 프린트가 있는 T를 구입할려고 둘러보면~
왜 이리 다들 숨어 있는건지...-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