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Daimaru 천에 대한 이야기
가슴을 후벼파는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ave yourself 외 skape 전시중 작업들
save yourself 외 skape 전시중 작업들

EPSON STYLUS PHOTO R2400

A Day.. : 2007/06/01 18:39


EPSON STYLUS PHOTO R2400
EPSON STYLUS PHOTO R2400 을 구매 했다. 7년여를 사용해 오던, HP PSC 750 복합기는 이제 스캐너
용으로만 사용하게 될듯 싶다.
R2400 은 지난 해 부터 구입하고 싶었던 물건이다. A3 와 롤용지를 출력할 수 있는 기능과 킨코스에서
출력물을 뽑아 사용하던 것을 집에서 출력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홍보용 포스터로 사용하기 위해 킨코스에서 출력한 A3 사이즈 인쇄물에 지출된 비용이 지난해에는
약 30만원 정도 된다.
포트폴리오나 전시에 사용한 안내물이 그렇다.
집에서 사용하는 포토샵과 모니터의 색값으로 마음에 드는 출력물을 만들었을때, 이걸 킨코스에 가서
출력을 하려면, 다시 몇 번을 테스트 출력해 보고나서 수정을 하고 출력을 하게 된다.
하지만, 집에서 선택했던 색감을 뽑아 낼수는 없다. 딱~ 샘플용 느낌만 담을 수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그림을 억지로 보여주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필요해서 출력을 해도 그게 마음에 들지
않을땐 몇만원을 버렸다는 속쓰림 보다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서도 그걸 사용해야만 한다는 것이 더
우울해 진다.
몇개월전에 구매를 할까 망설이다가... 비용이 문제가 되서 생각을 접었었는데, 마침 적당한 기회가 와서
이번에 사게 됐다.
무한 잉크는 ULTRA CHROME K3를 판매하는 곳이 한곳 밖에 없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는데,
정품 잉크와 출력 색감을 비교해 봤는데, 크게 떨어지지 않았다.
코팅처리 되는 면에서도, 출력물을 물속에 담갔다 빼도 잉크가 번지지 않는다.
잉크가 물이 묻어도 번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일단, 작년 노트를 만들며 바니쉬에 녹아 내리던 잉크가
생각 났다. 더 퀄리티 좋은 노트를 만드는 것도 가능 하다는 말이겠지~^^

이 프린터를 사용하는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 구입 비용이 비싸다는 점은 단편적 문제일 뿐이고...,
유지비용이다.
잉크 소모량이 장난이 아니라서 항상 새 잉크를 옆에 준비해 놓고 사용한다는 사람도 있었다.
정품 잉크 9색 셋트는 145000원 정도 한다. 그리고 무한잉크 셋트는 180000원 이다.
잉크에 량을 놓고 보면, 무한잉크가 정품잉크에 8배 정도 된다.
출력물을 8배 정도 출력할 수 있다는 말인데, 그정도면 일회 구입비용 180000만원 정도로 프린터를
사용하지 않고 킨코스를 이용할때 비용보다는 적게 들거라 생각 된다.
불화를 전공한 선배가 포트폴리오와 홍보용으로 출력하는 것을 볼때, 프린터를 사용하는 것이 외부
출력소를 이용하는 것 보다 저렴하다는 몇개월간의 경험이 있으니,
나도, 사용량을 놓고 볼때 비용적인 손해는 없을 것 같다.
더구나, 난 포토용지를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화판 작업을 하고 남는 짜투리 천에 출력을
할거라 용지비용은 신경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잉크값만 생각 하면 되니...,

'A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업 모드로 돌아서서  (0) 2007/06/03
EPSON STYLUS PHOTO R2400 출력물  (6) 2007/06/03
EPSON STYLUS PHOTO R2400  (6) 2007/06/01
미래 와 관계  (2) 2007/05/28
PlayGround _ 문형태(TISMOS) 초대전 _ N-space  (10) 2007/05/25
입원후 집에 돌아옴  (14) 2007/05/24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op

Add to Feed Add to google Favorites Add to Technorati Favorites

Trackback Address :: http://www.sungyujin.com/trackback/565

  1. 연가시 2007/06/01 21:08 PERM. MOD/DEL REPLY

    큼직한거 사셨네요
    킨코스는 예전에 잠깐 이용해봤는데 출력 비용보다 재단비에 깜짝 놀랐더랬죠
    결국 출력만 하고 충무로의 재단집에서 해결해버렸어요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6/01 23:02 PERM MOD/DEL

    A3보다 조금만 큰사이즈여도 가격이 너무 비싸더군요.
    텍스트 검정색으로 크게 몇자 출력하는데, A3 보다 가로사이즈가 10센티 더 크게 출력을 했더니.. 12000원이 나왔었던 기억이...
    손으로 그릴껄~ 하고 후회 했더랬어요

  2. BlogIcon 카망베르 2007/06/01 21:52 PERM. MOD/DEL REPLY

    항상 지나다니며 킨코스는 모하는 곳일까 생각했는데...그런 용도가 있었군요^^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6/01 23:04 PERM MOD/DEL

    밖에서 출력할 일이 있을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A4 나 A3 이외 사이즈를 출력하기엔 비용 부담이 크답니다.

  3. BlogIcon 불타는여우 2007/06/02 18:36 PERM. MOD/DEL REPLY

    지금은 엡손에서도 좋은 프린터가 종종 보이네요.
    과거에는 엡손도 꽤 유명했었는데, 지금은 HP가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니....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6/02 23:43 PERM MOD/DEL

    잉크값이 내렸으면 좋겠어요~
    프린트 회사들은 잉크값이 내려도 손해 보지 않는다는 말이 있던데...

Write a comment.




: 1 : ... 309 : 310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 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