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비 산책
my cats : 2010/08/19 13:05
몇 일동안 나의 갖은 봉사활동 끝에, 다시 활달 냥이가 됐다.
작업이니, 일이니~ 하는 것 따위는 말끔히 내다 버리고, 오로리 자신을 위한 자신만을 위한 희생을 원하는 것이었다.
이넘의 고양이들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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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선선해지면 몽롱이 데리구 놀러가볼까나... 근데 샴비는 다른 고양이들에게 호의적이야?
샴비는 두발달린 짐승과 네발달린 짐승은 모두 좋아해요.
날개달린 아이들도 좋아 하긴 하지만, 표현 방식이 좀 틀리구요. =.=
평화주의, 비폭력 고양이~~
샴비야 오랜만...
웅이랑 같이 한번 만나러 가야 하는데...ㅎ.ㅎ. 웅이는 요즘 외출을 싫어하네요.
서울에서 웅이와의 맞짱을..., ^^;
샴비의 저 파란 눈을 보면 뭔가 마법에 걸리는 듯한 기분.ㅋ
샴비는 장모인데도 털이 엉키지 않는 뭔가...묘하게 관리가 잘 되는 것 같아요.
꼬꼬마는 얼마전에 무려 미용까지 했지 말입니다.ㅡㅜ
샴비가 장모종은 아니거든요.
중모종이라고 해요~ 장모종과 단모종 사이~~
별다른 관리를 안해줘도 (샴빈 구르밍도 잘 안해요~ @.@) 털꼬임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