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샴비

my cats : 2010.05.08 11:40


뭐가 그렇게 불만인데~ 응?

알면서 왜 묻냐고?

그대도 두시간 씩은 나가 주잖니~ 좀 참고 집안에서 놀면 안되겠니~?

으~아~~아~~~앙~~~ 심심 하다고~~~오~ !

 

 

그래~ 성질좀 죽이고, 좀 자라~~ !

 

 

 

자정 넘어 야~밤 산책을 자주 한다.
야행성이라 그런건 아니다. 아침에도 하고, 낮에도 하고~ 하니까 !
녀석은 내가 잘때 같이 자고, 내 할일을 해야할때 칭얼 거린다.
지 아프면, 내가 간호해 주지만,
내가 아프면, 지 할꺼 해달라 보챈다.

 

 

 

 

신고

'my ca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샴비 산책  (6) 2010.08.19
요즘 좀 우울해~  (4) 2010.08.18
샴비  (4) 2010.05.08
칭얼거리는 고양이와 놀아주기  (4) 2010.04.22
샴비와 놀아주기  (4) 2010.04.01
어둠속 산책  (8) 2010.02.24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op

Add to Feed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5.08 23:13 신고 PERM. MOD/DEL REPLY

    샴비 봄기운을 타나 봐요.

    계절의 기운과 태양의 기운 기압 영향등 복합적인 요소들이 작용해서,
    거의 1년내내 칭얼 신공을 발산하죠. ㅎㅎ

  2.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0.06.03 20:50 신고 PERM. MOD/DEL REPLY

    샴비 +_+ㅋ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
    그래야 함.ㅋ

    꼬꼬마는 갑자기 만나니 너무 반겨 주던데 말이죠 +_+

    샴비 호랑이 힘이 솓아나면,무시무시 합니다.
    최근에 건강 검진 받으러 병원 갔다가 샘 2명과 간호사 언니들에게 10여분 괴성을 지르더군요.
    물론 병원이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냥이에 대한 잘못 된 인식들을 갖고 있긴 했습니다만...

Write a comment.




: 1 : ··· : 168 : 169 : 170 : 171 : 172 : 173 : 174 : 175 : 176 : ··· : 1144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