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4호선 지하철 에서

A Day.. : 2010/03/17 13:03


 

같은 시간, 포함된 공간에 내가 있었어도, 소리는 인칭을 완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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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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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min 2010/03/22 16:41 DELETE

    Subject: 취미: 클래식 기타

    "혹시 취미가 뭐예요? 요즘 푹 빠져있는 것은 뭔가용?" 이렇게 물을때면 특별히 대답할것이 없어 수줍게... "뭐...취미랄께 있나요... 걍직업도, 취미도모두 사진작업이죠...쩝;;;."이라고자신없이 말했는데... 드디어 취미가 생겼다!그것은 바로'클래식 기타'!ㅋ 전부터 악기를 다루고 싶었는데 엄두가 안났었지만, 우연히 지인의 소개로

  1. BlogIcon raycat 2010/03/17 22:56 PERM. MOD/DEL REPLY

    자주 듣는 소리인데 녹음한걸 들으니 색다르군요.

    BlogIcon Disturbed Angel 2010/03/18 10:48 PERM MOD/DEL

    남에 소리를 엿듣는 느낌 이네요.

  2. 성안 2010/03/23 02:25 PERM. MOD/DEL REPLY

    소리를 듣고 있자니 자연스럽게 그~ 모습이 상상 되네요.

    BlogIcon Disturbed Angel 2010/03/23 20:03 PERM MOD/DEL

    비슷한 경험은, 일상 소리를 바라 보는 것을 멈추면 됩니다.
    소리는 바라보는 것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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