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A Day.. : 2010/02/19 15:26
이번 설날 속초에서 몇일 을 보낼 수 있었다.
사진을 정리해 놓다 보니, 신경써 촬영을 해놓지 않았던 것이 아쉽기만 하다.
함께 동행했던 사타는 촬영을 위해 오늘 0시 부산에서 속초로 출발을 한다는 메세지를 보내왔다.
지금 쯤 속초에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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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아 눈 진짜 많이 왔군요. 샴비 완전 야생인데요..ㅎ.ㅎ
야생에선 주인이고 뭐고 없더라구요. -.-
3번 사진이 느낌이 참 재미있네요 (적절한 표현을 못찾겠습니다. ㅠㅠ)
흑백이나 마찬가지인 느낌의 사진에 빨간 깃발.. ㅎㅎ
저 지역 구석구석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어요.
함께 했던 친구는 북쪽 공화국에 와있는 것 같다는 말을 하더군요.
멋지다... 난 추운건 싫은데 눈은 좋으니 어쩐다지? ㅋㅋㅋ 여기 제주는 너무 따뜻해~ 하루볕이 좋아 산책을 안나고는 못배기게 해.
언니~ 은근슬쩍 자랑 하시는 거죠~ ㅎㅎ
올해 저도 제주에 한번 가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
와우! 사진 짱!!!!
작년 부산때 이후의 느낌을 여기서 다시 보게 되네요~
저곳 에서의 느낌 너무 좋았어요.
돌아 오고 나서, 사타님은 다시 한번 찾아 가기도 했어요.
저도 당장 출발 하고 싶은 맘이 간절해서 몇 일간 속병을 앓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