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샴비의 그르릉 소리

my cats : 2009/11/03 23:01


이 소리는 나와 떨어져 있던 샴비가 나를 만났을때 내는 소리다.
내 귀로 들리는 소리 때문에 그르릉 소리라 이름을 지었다.
난지 작업실에 있을땐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다 보니, 그르릉 소리를 한시간이 넘도록 할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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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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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Photo and Story. 2009/11/25 10:14 DELETE

    Subject: 고양이들만의 대화는 어떤 것일까 ?

    몇 일전 블로거 이웃인 샴비라는 샴을 키우고 있는 현대 미술 작가인 성유진씨가 샴비가 갸르릉 거리는 소리를 녹음해서 포스팅을 했길래 그냥 그 소리를 듣고 있는데 뒤에서 드러누워 있든 야웅군 무엇이 궁금한지 성큼성큼 내 앞으로 온다. 그리고 내 얼굴을 본다. 고양이가 기분이 좋을 때 내는 입을 벌리지 않고 목청만 울려 내는 '갸르릉' 거리는 이 소리를 나는 좋아한다. 성유진 작가의 포스팅 캡쳐. 이 소리는 듣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지는 그런 기분을 느..

  2. Tracked from 몽롱한 이야기 2010/08/19 13:48 DELETE

    Subject: 샴비의 목소리를 듣고

    어딨냐옹.

  1. BlogIcon Fallen Angel 2009/11/03 23:14 PERM. MOD/DEL REPLY

    저 갸르릉 소리 참 좋죠.. 웅이가 쿠션에서 눈을 뜨고 지켜보네요..ㅎㅎ.

    BlogIcon Disturbed Angel 2009/11/04 14:00 PERM MOD/DEL

    뭐라는지 알아 듣는 걸까요? ^^
    저 그르릉 소리는 사람 마음을 조정해서, 원하는걸 얻을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2. 연가시 2009/11/04 02:01 PERM. MOD/DEL REPLY

    그르릉거리는 소리보다 샴비가 우는 소리가 귀에 들어오네요.
    저런 목소리였군요.

    BlogIcon Disturbed Angel 2009/11/04 14:02 PERM MOD/DEL

    몇 년을 들어서 인지 샴비 목소리가 다른 고양이들 보다 편안 하답니다. ^^

  3. BlogIcon 바람노래 2009/11/06 18:36 PERM. MOD/DEL REPLY

    아, 고양이 시계소리군요.ㅎ
    꼬꼬마도 가끔보다보니 보는 날에는 매번 이런 소리를 내어준다죠...30분 이상 가더군요...
    그리고 빗질도 해주고 그러면 아주 좋아함.ㅎㅎㅎ
    아...샴비가 이런 소리를 내는군요 +_+
    유진씨 그르릉 거리는 소리는 없나요?
    (전 배고플때 배에서 그르릉 거리더군요.ㅡㅜ)

    BlogIcon Disturbed Angel 2009/11/07 00:43 PERM MOD/DEL

    시계 소리라고 말씀 하시는 바람 노래님은 이미 익숙한 애묘인~ ^^

  4. BlogIcon 하이드 2009/11/20 10:53 PERM. MOD/DEL REPLY

    아 놔, 우리 고양이가 그루밍하다가 옆에 와서 왜 고양이 소리 내냐고 따질 기세에요. ㅎ
    킁킁 거리면서 흐응- 흐응- 거리네요.

    BlogIcon Disturbed Angel 2009/11/20 11:40 PERM MOD/DEL

    ㅎㅎ~샴비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도 있겠는데요~음성채팅!!^^

  5. BlogIcon 사월애 2009/11/25 21:46 PERM. MOD/DEL REPLY

    으하하하, 이 소리 듣더니 우리 단이 눈이 완전 똥그래졌어요 +_+

    BlogIcon Disturbed Angel 2009/11/26 15:47 PERM MOD/DEL

    단이가 샴비 말을 알아 들은 걸까요? ^^

  6. BlogIcon 코로 2009/11/28 19:02 PERM. MOD/DEL REPLY

    아아...
    야옹이는 왜 전혀 반응이 없을까요..
    오직 현관문만 째려보는 중..ㅎㅎ

    BlogIcon Disturbed Angel 2009/11/29 21:01 PERM MOD/DEL

    글쌔요~ ^^
    저희 샴비도 모든 고양이에게 관심이 있지는 않더라구요.

  7. BlogIcon RAISON 2009/11/29 02:01 PERM. MOD/DEL REPLY

    저희집 녀석이 자다가 살짝 눈을 뜨고 듣더니 다시 잠을 자는군요.

    BlogIcon Disturbed Angel 2009/11/29 21:02 PERM MOD/DEL

    편안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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