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 창문으로 빛을 향해 날아드는, 방충망 뒤 벌레를 구경하고 있는 샴비..., 벌레 구경을 위해 커튼 뒤로 고개를 내미느라 싱크대에 올려 놓았던 식물 몇개를 분질러 놓았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sungyujin.com/trackback/1016
선인장가시에 궁뎅이를 찔렸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ㅎㅎ~ 찔려도 반응이 없더라구요.
식물 몇개를 분질러 놓았다 ^^;; 선인장을 먹지는 않으니 다행이군요.ㅋ
자기몸 생각엔 아주 끔찍하게 철저한 고양이라, 아파도 어지간 해선 티나지 않는게 고양이라는데~, 샴비는 혈액 검사를 해야 티나 좀 날만한 병을 사전에 표현을 해 주네요. 그래서,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도 하고 있답니다.
: name
: password
: homepage secret mode
선인장가시에 궁뎅이를 찔렸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ㅎㅎ~ 찔려도 반응이 없더라구요.
식물 몇개를 분질러 놓았다 ^^;;
선인장을 먹지는 않으니 다행이군요.ㅋ
자기몸 생각엔 아주 끔찍하게 철저한 고양이라,
아파도 어지간 해선 티나지 않는게 고양이라는데~, 샴비는 혈액 검사를 해야 티나 좀 날만한 병을 사전에 표현을 해 주네요.
그래서,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도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