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그의 호기심

my cats : 2009/09/02 05:17


작업실 창문으로 빛을 향해 날아드는, 방충망 뒤 벌레를 구경하고 있는 샴비...,
벌레 구경을 위해 커튼 뒤로 고개를 내미느라 싱크대에 올려 놓았던 식물 몇개를 분질러 놓았다.

 

 

 

 

'my ca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샴비의 그르릉 소리  (14) 2009/11/03
샴비의 휴식타임  (2) 2009/09/16
그의 호기심  (4) 2009/09/02
바닷가에 샴비  (4) 2009/08/28
고양이 샴비  (13) 2009/06/20
간섭질 시작~  (14) 2009/03/27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op

Add to Feed Add to google Favorites Add to Technorati Favorites

Trackback Address :: http://www.sungyujin.com/trackback/1016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Fallen Angel 2009/09/02 21:42 PERM. MOD/DEL REPLY

    선인장가시에 궁뎅이를 찔렸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Favicon of http://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9/09/03 15:56 PERM MOD/DEL

    ㅎㅎ~ 찔려도 반응이 없더라구요.

  2.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9/06 14:20 PERM. MOD/DEL REPLY

    식물 몇개를 분질러 놓았다 ^^;;
    선인장을 먹지는 않으니 다행이군요.ㅋ

    Favicon of http://www.sungyujin.com BlogIcon Disturbed Angel 2009/09/07 10:12 PERM MOD/DEL

    자기몸 생각엔 아주 끔찍하게 철저한 고양이라,
    아파도 어지간 해선 티나지 않는게 고양이라는데~, 샴비는 혈액 검사를 해야 티나 좀 날만한 병을 사전에 표현을 해 주네요.
    그래서,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도 하고 있답니다.

Write a comment.




: 1 : ... 120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 1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