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낙서
drawing _ Painting : 2006/05/24 12:33
토해내는 고양이들을 생각해 봤다.
이걸 그리고 나면 마음이 정화될꺼라는 느낌이 들어서 다음 작업으로 정했다.
슥~삭 ㅡ슥 삭 노트게 그려놓은 이미지가 이렇게 나왔는데,
사람들에게 보여주니, 또 무섭다고 한다. 역겹다고 하는 이들도 있었고..
이번 전시를 하면서 느낀 건... 그다지 새로운건 아니지만...
사람들은 아름다운 것들을 좋아 한다는 것. 말해주길 바란다는 것이다.
할말 없으면 추상적이다. 몽환적이다~ 하는 단순한 말들이 오가고
생산적 구토를 바라 보던 몇몇 여인들은 뭔가를 공감하는 듯 했지만, 남성들은 알지 못하는 듯 했다
생산적 구토일 뿐이였는데, 무섭다니...
난 아직도 생각이 강해지지 못했구나~ 더~더~ 두두려야 하나 .....
이걸 그리고 나면 마음이 정화될꺼라는 느낌이 들어서 다음 작업으로 정했다.
슥~삭 ㅡ슥 삭 노트게 그려놓은 이미지가 이렇게 나왔는데,
사람들에게 보여주니, 또 무섭다고 한다. 역겹다고 하는 이들도 있었고..
이번 전시를 하면서 느낀 건... 그다지 새로운건 아니지만...
사람들은 아름다운 것들을 좋아 한다는 것. 말해주길 바란다는 것이다.
할말 없으면 추상적이다. 몽환적이다~ 하는 단순한 말들이 오가고
생산적 구토를 바라 보던 몇몇 여인들은 뭔가를 공감하는 듯 했지만, 남성들은 알지 못하는 듯 했다
생산적 구토일 뿐이였는데, 무섭다니...
난 아직도 생각이 강해지지 못했구나~ 더~더~ 두두려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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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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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으~~ 좋타~! 좋아~!.....
라고...느끼면서....아래글을 읽는순간....
그럼 나두... 그중의 한 남성?? 인가하는...생각이 드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