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내 이야기...
drawing _ Painting : 2006/05/15 18:00
두가지 이야기중 첫번째[두근 두근 떠오르기] 80×125 중 일부분
문득 떠올랐다. 내 이야기들이...
내 생각들은 적극적으로 무의식을 조합하고, 평면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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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