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샴비야 언니가 비밀 이야기 해줄까~!
Daimaru 천에 대한 이야기
가슴을 후벼파는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ave yourself 외 skape 전시중 작업들

서울 오픈 아트페어 - SEOUL OPEN ART FAIR

A Day.. : 2007/12/08 18:33


삼성동 무역센터 코엑스 컨벤션홀 3층
2007.12.4 ~ 12.9

화랑이 대부분인 전시라 편안하고 부드러운 그림들이 대부분 이지만, 그중에서도 한 작가에게선 표현적 기술을 내것으로 만들어 봐야 겠다는 욕심을 품기도 했다.
소재는 달랐지만, 콘테로 표현해 보고푼 요소들이 들어 있었다.
다녀오길 잘했다는 생각으로 돌아오면서, 컨벤션홀 구내식당에서 먹은 점심이 위장 어딘가에 걸려 있는지 배에 통증이 생겼다.
약국에 들러서 속을 안정시켜준다는 약을 사먹고, 눈꺼풀도 떼지않고 현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샴비를 ...
따뜻한 방바닥에 누워 배위에 올려놓고 잠이 들었다.
...
눈을 떠보니 한시간 조금 더 지나 있었다.
삼성동이건, 홍대건, 인사동이건... 나갔다 오기만 하면 하루가 지나버리는구나~

한적했던 6호선에도 작년 여름부터 해서 점점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오후 1시~3시 전철로 이동을 할때, 텅 비어있던 6호선에 요즘은 항상 사람이 북적인다.
서울에 사람이 많아진걸까?
젊은 2,30대와 중년 아저씨들, 그리고 노인들 까지 너무 다양한 나이층이라, 이젠 6호선에 평일은 없는 느낌이다.
북적이는 사람들 틈에 치어 다니다 보니, 서울외곽 한적한 시골로 이사를 할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봤다.
그렇게 한다면, 재료를 실고 다닐 차도 사야 하고, 서울에도 종종 들어와야 하니, 시간이며 교통비며 신경쓰일 일들이 더 늘어나겠지!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op

Add to Feed Add to google Favorites Add to Technorati Favorites

Trackback Address :: http://www.sungyujin.com/trackback/715 관련글 쓰기

  1. 2007/12/09 23:03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12/09 23:48 PERM MOD/DEL

    역시~~ 언니의 별명은 괜히 생긴게 아니네요~~^^

    겨울이라 위가 자주 차가워 지는데...
    운동으로 위를 따뜻하게 해 주어야 할 것을,
    추우닌깐 괜히 샴비로 찜질 팩 대용으로 쓰게 되네요~
    (효과가 너무 좋아서...ㅋㅋ )

    언니도 겨울철 건강 조심하세요~^^

Write a comment.




: 1 : ... 224 : 225 : 226 : 227 : 228 : 229 : 230 : 231 : 232 : ... 8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