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ing _ conte and oil on canvas
drawing _ Painting : 2007/07/09 16:20
Conte 위에 아무 생각 없이 Oil을 찍어 발라 놓고, 창문에 걸어 놓았다.
마구 찍어 발라놓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창문에 널어놓은 이 그림에도
빛은 보라색 그라데이션으로 그림을 감싸주고 있다.
마구 찍어 발라놓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창문에 널어놓은 이 그림에도
빛은 보라색 그라데이션으로 그림을 감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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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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