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샴비는 뭘 하는지 생각났다.
my cats : 2006/12/11 17:08
방에선 내 장난감이 되고
밖에선 말많은 아저씨가 된다. (춥다~옹.. 오줌마렵다~옹.. 배고푸다~옹.. 날~내려달라~옹..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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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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