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부산보다 추운 서울로

my cats : 2006.11.18 03:39


한숨 자고 일어나면 그림들을 다시 서울로 옮길 준비하고, 서울로 올라간다.
밤 늦게나 도착할꺼 같은데,...
들리는 소문으론 부산오기 전보다 서울이 더 추워 졌다고 한다.
추운건 정말싫다.
정말, 정말정말정말...
손발이 오그라드는거 같은 느낌, 차라리 숨통막힐 듯한 더위 속에 방안에
대자로 뻗어 누워 있는게 살맛나지~!

지금시간 3:33 15시간 정도 뒤에는 샴비도 볼수 있고, 이녀석이 몇 일사이
발정기가 더 심해졌다는데, 병원을 알아 봐야 겠다.
샴비에 윙크하는 모습~ 실제로 본적이 있는데, 무슨생각에 그런건지 녀석에
생각은 알수가 없다. 어떤 만화책에선 한 박사가 고양이의 생각을 읽어 내려고
온갖 장비와 실험과 관찰을 했는데, 결국 녀석들이 반복적이고 순종적이지 않은
불규칙한 패턴을 보인다는 것 만을 알아 냈는데, 샴비를 보면 그렇게 불규칙 한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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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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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underground.tistory.com BlogIcon 서진 2006.11.20 11:48 신고 PERM. MOD/DEL REPLY

    서울로 잘 돌아가셨군요!

    Favicon of http://botaros.tistory.com BlogIcon 유진 2006.11.21 13:06 신고 PERM MOD/DEL

    네~^^ 잘 돌아 왔습니다.
    부산에 있는 동안 도움주신거 감사드립니다.^^
    부산에서 도움주신 분들 덕택에 편하게 있을 수 있었네요~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을꺼에요~

  2. =.= 2006.12.26 18:31 신고 PERM. MOD/DEL REPLY

    야옹이 눈이 깜박 거려서 놀랐어요~^^
    이쁘게 생겼네요 샴 같은데 털이 좀 긴거 같기도 하구요
    발리니즈 맞죠?

    네~~ 발리니즈 종 입니다.
    정말 말이 많은 녀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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