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롱해롱 샴바군
drawing _ Painting : 2006/09/02 01:09
도무지 무슨 생각을 하며 생활 하는건지 알수 없는 우리 샴비, 그러나~ 꼬리가 없는 냠이를 떠올리다 보니
샴바군 꼬리데신 냠이 꼬리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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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