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정화와 하루 보내기
A Day.. : 2009/07/28 19:58
아직 보내는 중이다.
이제 부턴 저녁을 어떻게 뭘 먹여야 할지 궁리해야 할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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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조카에게 저녁은 거창하게 함 쏘세요...ㅎ.ㅎ
고민을 하다가, 나름 거창하게 쐈어요~
보테로전 보러 가셨군요..ㅎㅎ
저도 날 잡으려고 노리고 있다는.
네~ 저도 조카 덕분에 갈 수 있었어요.
혼자서라면, 날만 미루다 또 못갔을 거에요.
예전에도 등장(?)했던 그 귀여운 조카같은데 맞나 모르겠네요. ^^
저녁 맛나게 드신 것 같아 다행...
전에 몇 번 등장했던 그 꼬마가 맞아요~^^
나름 거창했다니...ㅋㅋ
당돌한 정화양같은데요?ㅋ
먹는 거에 관심이 없는 아이라...젤 좋아하는게 라면인데 라면만 끓여 줄 수도 없는 노릇이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