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의 서울 나들이
A Day.. : 2009/07/29 03:23
어제 아침 조카와 만나서 덕수궁 미술관에 나들이를 시작으로, 교보 문고와 인사동으로 나들이를 나갔었다.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정화를 볼때면 어찌나 이쁜지, 정화가 어렸을때 부터 바라만 보는 것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어제 나들이때 찍은 사진들로 사진첩을 만들어 줄 생각으로, 정화가 잠든 사이 300여장의 사진들을 추스려서 40장짜리 사진첩을 만들었다.
4×6 사이즈로 20장씩 세미글로시 용지에 출력하고 컷팅을 해서 완성을 했다.
좋아 할지는 모르겠지만, 하루에 짧은 순간을 정화가 간직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다.
데이터를 저장해 놓고 있는한, 정화가 성장한 뒤에도 보여 줄 수 있으니, 잘~ 보관해 줘야 할 책임도 생긴 샘이다.
이쁜것~~ ..
조만간 내 키를 추월 하겠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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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어제도 느낀 거지만 조카분이 정말 밝고 건강해보여요.
너무 예쁘네요.
항상 밝은 모습을 보이길 기대하는건 제 욕심이겠지만, 항상 건강했으면 싶네요~
사진찍히는걸 좋아하는 것 같네요.
사진첩 만들어서 주면 좋아할듯. XD
사진 찍히는 걸 싫어해서, 거의 도찰과 연속촬영으로... ^^
덕수궁 보테르전을 보셨겠군요...*.*.
네~~
전시 말고도 덕수궁 안을 거닐었지요~~
제 조카는 언제 커서 같이 거닐지 아 부럽습니다 특히 공주님이라서 ^^
어린 시절의 조카는 제 말이면 다 믿었는데....가끔은 그 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안녕 유진^^
정화가 무지 좋아하더라.. 고모랑 재미있었다고 ㅎㅎㅎ
우리 정화가 고모한테 충성맹세를 했다는 소문이 있던데....ㅋㅋㅋ
암튼 앞으로 열릴 전시회 잘 하고 멋진 작품 많이 그리길 바래^^
언제 함 놀러와 맛난거 해줄께~~
소문이 벌써 퍼진 거예요~ㅎㅎ
맹세 받아내는 것이 어찌나 힘들던지, 한 참을 설득 했어요~>,<
그러고 보니, 언니들 요리를 먹어 본 적이 없네요~
언니들 몸의 컨디션이 안정기에 접어들 때 쯤 놀러갈께요~
몸조리 잘 하세요~^^
하앗!!!
샴비 친구 정화양?ㅋㅋ
작년 여름때 보고 처음인건가요...
좋은 고모둬서 좋겠담서.
난 나쁜 삼촌인데 말이죠.ㅎ
매년 여름마다 1주일 정도 있는데 놀아준 거 이번이 처음이예요~ 좋은 고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