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그림
A Day.. : 2009/02/16 00:35
10년 전 그림을 꺼냈다.
내 기억에서도 잊혀져 있었던 그림을 다시 펼쳐 지는 순간, 말려 놓았던 기억이 함께 되세김질 되어 일어 났다.
오래 되었지만, 그림은 아직 생생한 선을 잃지 않고 있었다.
잠들어 있던 이 그림에게, 다시 생명을 불어 넣어 줄 생각이다.
내 기억에서도 잊혀져 있었던 그림을 다시 펼쳐 지는 순간, 말려 놓았던 기억이 함께 되세김질 되어 일어 났다.
오래 되었지만, 그림은 아직 생생한 선을 잃지 않고 있었다.
잠들어 있던 이 그림에게, 다시 생명을 불어 넣어 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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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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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9/02/20 15:12
DELETE
Subject: Disturbed Angel의 엽서.
불안한 혹은 근심많은 천사의 엽서. 블로그 이웃이기도 하구 친구인 권작가의 후배님되시는 성유진 작가가 지난해에 연하장을 보내준다길래 야웅군앞으로 하나 보내달라 했더니 엊그제 집으로 도착 옆서앞면에 야웅군앞으로 엽서엔 야웅군에게 전달하는 메세지와 내게 전달하는 메세지도 같이 들어 있는듯한 의미의 문맥들 ^^. 앞면은 그녀의 천인형 작업물 사진들이 그리고 그녀의 작품하나가 프린터되어 같이 왔다. 그녀의 닉네임은 Disturbed Angel , 불안한 근..



후욱~
쩝쩝~~
나이가??~~~^^ 왠지 중견작가의 세월이~~
하지만 말투는 젊은작가네요 ㅋㅋ
나 '이' 가 정~말 적은 사람 이랍니다.
트랙백된 글처럼 저도 연하장받았습니다~ ^^
그런데..우리 고양이 이름인 요다를 제가 가져다 썼는데..
이젠 제 이름을 좀 지어야겠다는 생각이 요새 들어요..
전, 그래도 요다님이 좋은데요~ ^^
요다님이라고 부르면 한명이면서도 둘을 생각하게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