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a
A Day.. : 2008/07/15 16:39
난지 작업실에 사타 님이 오셨다.
몸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시며, 얼마 뒤 부산으로 내려올땐 살좀 쩌가지고 내려오라는데~,
요즘 들어서 얼굴살이 조금 빠졌다고, 살좀 찌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몸무게는 변함 없다니깐~
위에 사진을 보고, 사타님이 고양이구나~ 하는 오해는 하지 마시길,...
고양이 앞에 머리를 달고 계신 분이 사타님이다.
부산에 계신 사타님은 오늘 전시 오픈식 때문에, 서울에 오셨다.
방문기를 남겨주신 SATA 님의 포스팅..
http://satar.tistory.com/entry/sataplay-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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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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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 라길래 하드디스크가 sata 인줄 알았습니다 ^^;;
전 어제 한국에 컴백해서 지금은 고향입니다.
내일이면 부산으로 가겠군요.
(길냥이들이 얼굴 잃어먹지 않았는지.ㅡㅜ)
커피 한잔 하러 남포동 가야겠습니다.ㅋ
그나저나 정말 부산에서 자주 하시는군요.ㅎ
컴백 하셨군요~~
길냥이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게 아닐까요~ ㅎㅎ
저도 다음주엔 부산에 가야해요. 정말 자주 한다기 보단, 전시 초기 부터 부산과 연결이 되서 기회가 생기네요.
하하 저 오늘 만나뵈었어요. 제 블로그에 셀카 사진도..ㅎㅎㅎ 저도 성작가님 작업실 얼른 놀러가고파요!
조금만 한가했어도 가볼 생각이었는데, 작업 때문에 나가질 못했어요.
사진은 저도 벌써 봤다지요~ ^^
서작가 방갑우웠어요~
근데 제 안티시군요. 사진에 몰골이 -_-
미스성 맛난밥 고마웠다요 하늘공원 욕들의 행진곡을 부르며 쏘다니고
토악질 나게 더웠는데 연인으로 보이는 남녀가 사진기를 들이밀며 세번찍어주세요 라며 우웩~
미스성 몸좀 돌보시오
서울에 둘쨋날 빛나게 즐거벗었다요
연인들을 위해서, 사타님은 누드 아니면 안찍는다고 말씀하시지 그러셨어요~ @.@
몸 돌보는건 뭐~ 아시잖아요~ ^^
저 분 블로그 rss로 보고 있는데.... 뭐라고 표현하기 어렵네요.
세계관이 아주 독특하셔서...
사타님이 표현하시는 대부분이 그분의 작업이자 삶이에요.
독특하기도 하지만, 아주 섬세하신 분이죠~ ㅎㅎ
쿨럭... 저렇게 하고 있으면 냥이가 좋아라 하면서 얼굴가지고 놀겠는데요. 덕분에 할쿼지기고 할거 같구요.ㅎㅎ
지금 부산에 내려와 있어요~
사진속에 저 고양이가 옆에 있네요~ 머리통만 보이는 분은 변태섹욕묘라는 말씀을 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