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음
A Day.. : 2007/11/25 02:33
지금 잠을 자려고 생각 했는데, 순간 다른 생각을 하다가 잠잘 타임을 놓칠뻔 했다.
11월 내내 작업을 한다고 자리에 앉아 있긴 했지만, 마음에 드는 작업이 없었고, 사이사이 외출을 해왔던 탓에 집중을 못하고 있는중이라고 할까?
달력을 세어 봤더니, 하루 건너 하루는 외출을 했고, 자리에 앉아 있는 시간 대부분 집중이 되지 않았던 시간 들이었다.
지금 당장 그려 놓아야 할 그림도 있지만, 어제는 일주일 남았다며 느긋했고, 오늘은 내일이 일요일 이라 여유 있다고 생각 하면서, 또 이틀을 미뤘다.
월요일... 월요일엔 포장을 하나 해야 하고, 발송 까지 하고 나면 대충 또 하루가 지나 버릴꺼고...
시간이 흐르는 이유 없이, 그냥 한달이 지나면 새해를 맞이 할것만 같다.
내가 싫어 하는게 있다면, 걱정 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그게 나 라도 싫고, 다른 누구라도 싫다.
해야할 작업이 너무 많이 남아 있다.
11월 내내 작업을 한다고 자리에 앉아 있긴 했지만, 마음에 드는 작업이 없었고, 사이사이 외출을 해왔던 탓에 집중을 못하고 있는중이라고 할까?
달력을 세어 봤더니, 하루 건너 하루는 외출을 했고, 자리에 앉아 있는 시간 대부분 집중이 되지 않았던 시간 들이었다.
지금 당장 그려 놓아야 할 그림도 있지만, 어제는 일주일 남았다며 느긋했고, 오늘은 내일이 일요일 이라 여유 있다고 생각 하면서, 또 이틀을 미뤘다.
월요일... 월요일엔 포장을 하나 해야 하고, 발송 까지 하고 나면 대충 또 하루가 지나 버릴꺼고...
시간이 흐르는 이유 없이, 그냥 한달이 지나면 새해를 맞이 할것만 같다.
내가 싫어 하는게 있다면, 걱정 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그게 나 라도 싫고, 다른 누구라도 싫다.
해야할 작업이 너무 많이 남아 있다.
'A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월 첫째날 아침 (2) | 2007/12/01 |
|---|---|
| Nikon D300 (18) | 2007/11/25 |
| 이유 없음 (4) | 2007/11/25 |
| 독립 도메인으로 윈도우 라이브에서 메일계정 만들기 (6) | 2007/11/24 |
| 그림 보는 법 - 사비나미술관 (2) | 2007/11/24 |
| 2008 대안공간 반디 신진작가 전시기획 공모 (0) | 2007/11/21 |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rackback Address :: http://www.sungyujin.com/trackback/692





에, 저랑 비슷 하시군요 ^^;;
매일 연구실에 출근을 해도 실질적으로 연구는 진행되지 않고,
마냥 밥시간만 기다려지고,
밥시간 지나면 퇴근 시간만 기다려 진답니다.ㅡㅜ
Chef Baker 의 트럼펫이 영혼을 치유해주는 듯한 일요일이 지났습니다.
이제 월요일이군요.
시작된 한주는 삶에서 승리하시길 바래요
그렇잖아도 지금 밥시간이네요~
밥을 먹을까 말까 생각중 입니다.~
식사는 하셨나 모르겠네요?
저번에 한번(딱 한번입니다.ㅋ) 뵈었을 때 무지무지 마르셨던데...쩝
밥심이 체력입니다!!ㅋ
바람노래님은 아직 퀴즈탐험 신비한 여성의 식욕에 대해 모르시나 보군요~~
동물적 본능에 따라, 가을 부터 시작해서 체내 에너지를 축척하고 있습니다..
저를 보셨던건 한참 더위를 먹었을때의 모습이라 어림짐작 하시면 큰일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