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 Doll _ 나무인형 - 여섯자매 시리즈
DOLL ...[인형]/Wood [나무인형] : 2007/03/01 15:13
여섯자매 인형은 지난해 부산 전시 직전에 깎기 시작한 것이다.
채색까지 끝낸건 12월이 되서 였는데, 여섯자매중 세자매는 집을 나가고 지금은 세자매가 남아있다.
사진에 머리를 염색한 아이는 사진 촬영 때문에 잠간 들어 왔다가 나갔다.
손을 가지런히 무릎위에 올리고 미소 짖는 모습이 내가 만들고도 바라보는 시선을
편안하게 만든다.
'DOLL ...[인형] > Wood [나무인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Wood Doll _ 나무인형 - 왕언니 (4) | 2007/03/01 |
|---|---|
| Wood Doll _ 나무인형 - 사시소녀 (0) | 2007/03/01 |
| Wood Doll _ 나무인형 - 여섯자매 시리즈 (2) | 2007/03/01 |
| Wood Doll _ 나무인형 - 보자기 쓴 카트라이더 인형 (4) | 2007/03/01 |
| Wood Doll _ 나무인형 - 똘똘이 (4) | 2007/03/01 |
| Wood Doll _ 나무인형 - 땅딸보 깜장치마 (0) | 2007/03/01 |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rackback Address :: http://www.sungyujin.com/trackback/448





아하하하 표정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감사합니다.^
사랑스럽다는 표현이 흐흐~ 느끼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