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방명록을 만들었다
drawing _ Painting : 2006/08/04 08:46
방명록을 만들었다
아무도 모르는 내 이야기? 에 사용 했으면 좋았을 법한 느낌이 난다.
세상에 딱! 하나 밖에 없는 이 노트에 누군가 들의 필적을 받아 들고, 난 훗날 그들을 기억 할 것이다.
이 흑 마법서 같은 노트에 사람들의 눈팅 기록을 많이 담아 둘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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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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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저도 꼭! 한권 갖고싶군요~~
^^ 이건 책이라기 보단 방명록 입니다.
드릴 수 있는건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