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고양이
my cats : 2010/01/09 00:28
오늘 샴비는 작업실에 올 계획이 없었지만, 급작스런 일로 샴비를 작업실로 데려오게 됐다.
날씨가 추워서 이동장 안에서 춥지 말라고 샴비 전용 침대 위에 깔아 놓은 샴비 이불을 깔고 작업실까지 들고 왔는데, 작업실 안에서도 자기 이불 위에 누워 잠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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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샴비는 저 파란눈이 매력이에요...*.*. 축늘어진거 보니 따뜻해 보이는데요..ㅎ.ㅎ
초록눈에 포스만큼은 아닌듯 싶어요.
겨울은 삼한사온 이라는데, 추위만 2주째네요.
에고.... 샴비 참 귀여워요. >ㅅ<
이날~ 좀 칭얼 거렸답니다. =.=
칭얼거림도 받아주는게 주인의 숙명!!
....이라지만 저는 건이의 칭얼거림을 잘 받아주질 못해서... ㅠㅠ
^^ 저도 아직 그 숙명에 처절히 고통받고 있어요.
파란 눈을 또로록 굴리는거 같은데요?
이뻐요 +_+
사실 저 배 속으로 팔을 드립다 밀고 싶습니다...ㅋㅋ
뜨끈할거 같아요!!
종종 넣어 보고 있지만, 한번 넣으면 빼기 힘들어요.
그냥 고개도 파묻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