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집중 - 더 깊이

작업일지 : 2008.10.30 23:13



욱신 거리는 속을 다스리며 하루를 누워 있었다.
몇 일전 마감을 시작한 작업은 내일이면 마감 작업이 끝나고, 이어서 두점의 작업을 머릿속에 담아 놓고 있지만, 보이는 형태로 잡아 내지는 못했다.
박혜수 작가님이 구워준 생선과 저녁을 먹고 나선 쇼파위에 누워 잠이 들었는데, 라디에이터 열기로 작업실 온도가 올라서 땀을 뻘뻘 흘리며 누워 있었다.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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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8.10.31 23:29 PERM. MOD/DEL REPLY

    속이 아프신가 ??? 작업도 중요하겠지만 몸은 잘 챙기시길...
    '건강을 잃으면 모든걸 잃는다' 라는 말을 한번 실감해본적이 있어서...

    크게 앓으셨던 적이 있으신가 봐요~!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8.11.02 21:43 PERM MOD/DEL

    술병으로 한 1년반 약달구 살았던 고달픈 기억이..
    첨엔 위가 안좋다더니 6개월뒤 간도 안좋다구 하더군여..;;;
    사실 지금도 술은 좀 조심하는 편이고 검사도 받아요...ㅎ.ㅎ
    몸이 이상하다 싶음 일찍 병원가보세염... 속이 욱신이라고 하니까 생각나서...;;;

    컨디션 문제인거 같아요.
    신경성 이기도 하고, 왜 그런지는 알고 있지만,...
    작업중일땐 흔히 반복되는 증상이라 그냥 그러려니~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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