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섭질 시작~
my cats : 2009/03/27 22:38
몇 일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더니,
반복적으로 들어오시던 스팸이 또, 들어와 주셨네요.
홈페이지 오픈해 놓고, 시간날때 마다 조금씩,조금씩 수정해 나가다 보니 블로그엔 좀, 뜸~ 했었답니다.
이제 일어나야죠~
봄도 오고, 날도 풀려가니 샴비도 일으켜 세워 여름철 땡볓 아래에서의 산책을 준비해야 겠습니다.
2007년까진 매번 전시때 마다 샴비와 함께 오픈날을 보냈었는데, 작년 2008년에는 한번도 그러질 못했네요.
올해는 미친년 마냥~ 개인전이고 단체전이고, 참여하는 전시에는 샴비도 함께 할 생각 입니다.
집에선 가까운 인사동을 샴비가 아직 한번도 가보질 못했는데, 인사동도 올해는 꼭 발도장을 찍도록 해주려구요.
오늘이 샴비가 입양되 온지 3년이 되는 날입니다.
(어라, 그러고보니, 오늘 포스팅에선 꼬박꼬박 "다" 를 붙이고 있네~)
하여간, 그래서, 작업실 풀숲에서 샴비가 좋아하는 풀을 뜯어다가 티라미슈 케익을 하나 사들고 들어와, 샴비에게 선물을 했답니다. 물론, 샴비에겐 풀을 주고, 케익은 제가 먹고..., =,.=
샴비 이녀석, 년 수론 4살 이지만, 아직 3살 밖에 안됐어요. 학교 선배언니는 샴비를 자꾸 늙었다고 말하는데, 아직 20년은 거뜬하게 살수 있어요.
같이 해야할 일이 많답니다. 언젠간 웅이나 미누, 스밀라를 만날지도 모르는 거죠.
꼬꼬마도 있네요.~ 오래오래 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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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웅이도 아직 젊어요... 주말 잘 보내시길...^^.
네~ 주말 잘 보내시길~^^
샴비 입양 3주년 축하드립니다. 스밀라가 외출공포증만 극복하면
밖으로 데려가서 코에 바람도 넣어주고 할 텐데...그럼 4월 11일에 시간 맞춰서 찾아뵙겠습니다.
네~ 그날 저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늘은 고경원님이 출근하시는 파주에 다녀왔답니다. 파주에 가본건 두번째 네요.
오랜만입니다! 랄까 구경은 계속 하고있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댓글 다는게 오랜만... orz
어쨌거나 한달 넘게 지난 일이지만;;; 엽서 잘 받았습니다.
사실 답장을 써야지... 했는데 미루다미루다 오늘까지 왔네요. ㅠㅠ
다음에 꼭 엽서보내겠습니다!!!
건이도 이제 몇일 뒤면 입양한지 2년이 되네요. 샴비가 건이보다 한 살 많은건가봐요. : )
여튼 샴비 생일(?!) 축하해요.
그렇죠~ 건이가 샴비보단 한살이 어렸었죠~ ^^
건이 어릴때 모습이 아직 또렷또렷 기억나네요~
정말 오래오래 함께하실 거에요 ; )
가끔 사람들과의 만남에도, 일터에도 아이들을 데려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저뿐만이 아니었군요 후훗
요즘은 정말 아이들에게 핸드폰이라도 사주고 싶은 심정이에요 -_-
샴비야,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요
앞으로도 쭉~ 건강하게 행복하게 엄마와 함께하렴 : )
웹캠을 설치해 놓을까~ 하는 생각을 한적도 있어요~^^
함께 나가면 번거롭긴 해도, 마음은 참~ 편안해 지네요.
샴비 오랜만에 보니 좋네요.ㅋ
저도 이번주는 꼬꼬마 보러 진주 갈까 생각 중입니다.
부모님 보다 꼬꼬마라니 ^^;;
네~ 꼬꼬마 보러 ~ (아니~ ^^) 부모님 계신 곳에 잘~ 다녀오세요.
엇~ 덧글을 제가 너무 늦게 봤네요.
벌써 다녀오셨군요~ ㅎㅎ
오랜만에 블로그질 중입니다
/
샴비도 오랜만이라 넘 반가워욧 >_<
저도 오랜만에 블로그 들어 왔답니다.~
덧글을 너무 늦게 봤네요. ^^ 샴비는 잘 지내고 있어요.
사진 한번 보고 뒤로 가기 했다가 , 불러오는게 너무 느려서 고양이만 보고 갑니다. 볼수록 강아지 같아요.